GovBrief 국세심판결정

과소납부가산세의 적용이 정당한지 여부(경정)

사건번호 국심1995경1008의결일 1996.02.24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경정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과소납부가산세의 적용이 정당한지 여부(경정)2. 공식 주문기각+경정3. 연결 회신0건 직접 · 6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6.02.24

고, (나) 위 지급이자에 대한 법인세 과소납부가산세를 1993사업년도 법인세 법정신고납부기한의 다음날 부터 계산, 가산하여 과세표준과 세액을 경정한다.

2. 나머지 청구를 기각한다.

가산되는 증가세액 상당부분에 대한 과소납부가산세 역시 동 유예기간이 경과한 날이 속하는 사업년도의 법인세신고납부기한의 다음날부터 기산되어야 한다 할 것이므로 당초처분은 잘못임.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법인세법 시행령(2026.02.27 시행), 법인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가산되는 증가세액 상당부분에 대한 과소납부가산세 역시 동 유예기간이 경과한 날이 속하는 사업년도의 법인세신고납부기한의 다음날부터 기산되어야 한다 할 것이므로 당초처분은 잘못임.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법인은 공장을 이전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 OO공단 OOOOOO OO 4,804.4㎡(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OOOOOO공단으로부터 91.10.16 취득한 후, 93.5.27 환매하고, 쟁점토지 취득과 관련하여 91사업년도분(91.1.1~91.12.31) 지급이자 12,519,235원, 92사업년도분 지급이자 42,544,373원, 93사업년도 지급이자 27,712,716원을 각각 당해사업년도에 손금불산입하여 법인세를 신고납부하였다.처분청은 쟁점토지를 비업무용부동산으로 보아 위 관련지급이자를 손금불산입하여 94.11.16 청구법인에게 91사업년도분 법인세 3,657,360원, 92사업년도분 법인세 12,111,830원 및 93사업년도분 법인세 6,651,05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법인은 이에 불복하여 95.1.11 심사청구를 거쳐 95.4.7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법인이 쟁점토지를 공장확장목적으로 취득하고 자금사정 악화로 부득이하게 매입가격으로 환매한 것이므로 쟁점토지는 비업무용이 아니며, 91, 92사업년도분의 미납세액에 대한 과소납부가산세의 기산일은 93사업년도 법인세 신고납부기일인데도 91, 92사업년도의 법인세 납부기일로 하여 가산세를 적용하였음은 잘못이라는 주장이다.

나. 국세청장은 쟁점토지를 업무에 사용함이 없이 양도하였으므로 비업무용에 해당된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1) 쟁점토지가 비업무용부동산에 해당하는지

(2) 과소납부가산세의 적용이 정당한지나. 쟁점(1)에 대하여법인세법 제18조의3,동법시행령 제43조의2,동법시행규칙 제18조제3항 제1호에 의하면 공장용부지의 경우 부동산취득후 2년(이하 “유예기간”이라 한다)이 경과된 부동산으로서 당해법인의 업무에 직접 사용하지 아니하는 부동산은 비업무용부동산에 해당된다고 규정하고 있다.이 건 쟁점토지를 청구법인이 공장용부지로서 91.10.16 취득하였다가, 93.5.27 공단측에 환매하였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달리 다툼이 없다.그렇다면 쟁점토지는 유예기간내에 청구법인의 업무에 직접 사용되지 않은 것이므로 전시 법령에 의거 비업무용부동산에 해당된다 할 것이다.

다. 쟁점(2)에 대하여법인세법 제41조에 의하면 당해사업년도 미납부세액에 대해서는 당해사업년도 법인세 법정신고 납부기한의 다음날로부터 기산하여 과소납부가산세를 부과한다 하였고,법인세법 시행규칙 제18조제7항에 의하면 유예기간내에 업무에 직접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비업무용부동산으로 판정되는 경우 유예기간동안의 관련지급이자를 손금불산입함으로써 증가하는 유예기간동안의 세액(이하 “증가세액”이라 한다)은 유예기간이 경과한 날이 속하는 사업년도의 법인세에 가산하여 납부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이 건 처분경위를 살펴보면, 처분청은 쟁점토지를 비업무용으로 판정한 후, 쟁점토지를 취득한 날(91.10.16)이 속하는 91사업년도분부터, 93사업년도까지 매사업년도마다 관련 지급이자를 손금불산입하여 과세표준을 경정하고 매사업년도 미납부세액에 대하여 과소납부가산세를 부과하였다.이 건의 경우 전시 법령에 따르면 유예기간이 경과하는 날(93.10.16)이 속하는 93사업년도분 법인세에, 유예기간인 91,92사업년도분의 증가세액이 가산되어야 할 것이며, 가산되는 증가세액 상당부분에 대한 과소납부가산세 역시 동 유예기간이 경과한 날이 속하는 사업년도의 법인세신고납부기한의 다음날부터 기산되어야 한다 할 것이므로 이부분 위의 당초처분은 잘못이 있다 할 것이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에 일부 이유있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6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법인세법 제18의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5경1008 (<time datetime="1996-02-24">1996.02.24</time> 의결), "과소납부가산세의 적용이 정당한지 여부(경정)",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1749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1749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경정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