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자주 묻는 질문양도소득세

8년 자경농지는 어떻게 입증하나?

국세청 공식 회신문서번호 재산01254-2180회신일 세목 양도소득세미확인 보관 문서

검색 색인 제외 보관본. 질문·답·공식 본문·회신일·해소된 근거 조문 중 일부가 검색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아래에 남은 공식 원문과 출처 링크를 확인한다.

1. 질문8년 자경농지는 어떻게 입증하나?2. 공식 회신국세청 · 1988.08.033. 다툰 결과0건 직접 · 0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0개 근거 링크
한 줄 답 · 국세청 회신

등기부등본이나 토지대장등본으로 양도자의 8년 이상 소유 사실이 확인되어야 한다.

양도일까지 8년 이상 자경한 농지의 비과세 요건을 어떻게 확인받는지 묻는다. 등기부등본이나 토지대장등본으로 양도자의 8년 이상 소유 사실이 확인되어야 한다. 증명서나 세무서장 조사로 양도일 현재 농지임이 확인돼야 하며 자경 여부는 사실판단한다.

공식 근거 원문 국세청 원문

회신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한 국세청 공식 해석의 요약이다. 내 사정에 적용하려면 아래 원문 전문과 근거 조문, 회신 이후 개정 여부를 함께 본다.

인용 법령을 자동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인용 법령을 자동으로 확인하지 못함 회신일 기준 판단이며 이후 법령 개정·판례로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사실관계

8년 이상 자경한 농지를 양도하면서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적용받으려는 경우이다.

질의요지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농지의 양도의 확인방법은 등기부등본 또는 토지대장등본에 의하여 양도자가 8년이상 소유한 사실이 확인되고, 농지세 납세증면서 등이나 세무서장의 조사에 의해 양도일 현재 농지임이 확인된 토지여야 함

본문(원문)

귀 질의의 경우 당청에서 기히 회신한 바 있는 내용과 유사하니 별첨 질의회신문 내용(재산01254-1631, 1987.06.22)을 참조.

붙임 :

※ 재산01254-1631, 1987.06.22

현행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8년 이상 자경한 농지의 양도

에 대한 확인방법은 시행규칙 제5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첫째, 등기부등본 또는 토지대장등본에 의하여 양도자가 8년 이상 소유한

사실이 확인되고

둘째, 농지세 납세증명서 기타 시.읍.면장 등이 발급하는 증명서 또는 세

무서장의 조사에 의하여 양도일 현재 농지임이 확인되는 토지이어야 하므

로, 귀 질의의 경우 양도일 현재 자경농지 해당여부는 소관세무서장이

사실조사하여 판단할 사항임.

정제 정리

질의

양도일까지 8년 이상 자경한 농지임을 확인받는 방법.

회답

재산01254-1631, 1987.06.22.에 따르면 시행규칙 제5조 제2항에 따라 다음 요건을 확인합니다.

1. 등기부등본 또는 토지대장등본으로 양도자가 8년 이상 소유한 사실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2. 농지세 납세증명서, 시·읍·면장 등이 발급하는 증명서 또는 세무서장의 조사로 양도일 현재 농지임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양도일 현재 자경농지 해당 여부는 소관 세무서장이 사실조사하여 판단합니다.

  • 확인방법은 시행규칙 제5조제2항 (자동 해소 실패)

원문이 참조한 다른 해석

관련 해석

이 답을 인용할 때

국세청 법령해석 재산01254-2180 (<time datetime="1988-08-03">1988.08.03</time> 회신), "8년 자경농지는 어떻게 입증하나?",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nts_cgm/010000000000101095/

출처·편집 정보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국세청 회신 목록(기관 원문 연결) (식별자 010000000000101095)
원 제목
양도일까지의 경작사실은 어떻게 인정받을 수 있는지 여부
공개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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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형 제목·3문장 요약·사실관계·정제 정리는 정제 파이프라인 산출물(원문 근거 계약 검사 통과). 법령 해소·현행성은 규칙 기반. 조문 링크는 govbrief.kr에 조문 페이지가 있는 것만 연결.
갱신
2026-09-10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