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이주자택지분양권의 양도에 대하여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적용하거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의 이중계약이므로 양도를 무효로 보아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사건번호 조심2014부0740의결일 2014.03.3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이주자택지분양권의 양도에 대하여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적용하거나 토지거래허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3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4.03.31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이주자택지분양권의 양도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으로 보기어렵고, 그 매매계약서의 특약사항에 매수인의 명의가 변경될 수 있다고 기재한 점 등에 비추어 양도를 무효로 보아야 하는 이중계약에 해당한다는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이주자택지분양권의 양도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으로 보기어렵고, 그 매매계약서의 특약사항에 매수인의 명의가 변경될 수 있다고 기재한 점 등에 비추어 양도를 무효로 보아야 하는 이중계약에 해당한다는 청구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이유

1. 처분개요

가. 청구인은 2004.1.2. OOO 소재 주택이 수용됨에 따라 OOO로부터 보상금 OOO원을 지급받은 다음, 2005.7.28. 이주대책 대상자로 확정됨에 따라 이주자택지분양권(이하 “쟁점분양권”이라 한다)을 취득하였으며, 2007.6.20. 쟁점분양권을 프리미엄 OOO원을 받고 양도하였으나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아니하였다.

나. OOO지방국세청장은 부동산투기 혐의자 조사를 실시하고, 쟁점분양권의 양도를 과세대상으로 통보하였으며, 이에 따라 처분청은 2013.11.11. 청구인에게 2007년 귀속 양도소득세 OOO원을 결정ㆍ고지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3.11.15. 이의신청을 거쳐 2013.12.13.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쟁점분양권은 공익사업을 위한 수용과 관련하여 제공받은 것이므로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에 해당하고, 과세대상으로 보더라도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이중계약은 무효인바, 쟁점분양권에 대한 매매계약서는 당초 양수인이 송정래였다가 잔금청산시 김응섭으로 변경되어 새로이 작성된 이중계약서이므로 무효이다.

나. 처분청 의견

쟁점분양권은 종전주택의 대가와는 별도로 공급받은 것으로 재개발에 의한 입주권과는 달리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또한, 이중계약서 여부는 청구인이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고, 매매계약에 중대하고 명백한 하자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① 이주자택지분양권의 양도가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인지 여부

②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의 이중계약이므로 무효라는 청구주장의 당부

나. 사실관계 및 판단

(1) OOO지방국세청장은 부동산투기 혐의자 조사를 실시하고, 쟁점분양권의 양도를 과세대상으로 처분청에 통보하였는바, 주요 조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 청구인은 2004.1.2. OOO 소재 주택이 수용됨에 따라 보상금 OOO원을 지급받은 다음, 2005.7.28. 이주대책 대상자로 확정됨에 따라 쟁점분양권을 취득하였으며, 2007.6.20. 쟁점분양권을 김OOO에게 양도하였다. (나) 김OOO의 2012년 귀속 양도소득세 신고서에 의하면, 프리미엄 OOO원을 지급하고 쟁점분양권을 취득한 것으로 확인되고, 청구인도 동 금액을 수령하였음을 인정하였다.

(2) 청구인은 최초 계약자는 송OOO였고, 잔금청산시 김OOO으로 계약자가 변경되었으므로 이중계약에 해당한다며, 매매계약서 등을 제출하였다. (가) 청구인과 송OOO 간 매매계약서(2007.3.5.)에는 거래가액이 OOO원으로 되어 있고, 특약사항에는 명의변경시 잔금을 지불하고 명의는 계약자와 다를 수 있음을 매도인이 인정한다고 되어 있다. (나) 청구인과 김OOO 간 매매계약서(계약일 미기재)에는 거래가액이 OOO원으로 되어 있고, 토지거래계약허가증(2007.5.29.)에도 청구인이 OOO구청장으로부터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아 김OOO에게 쟁점분양권을 OOO원에 매도한 것으로 되어 있다.

(3) 쟁점①,②에 대하여 본다. 청구인은 쟁점분양권의 양도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이고, 과세대상으로 보더라도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이중으로 계약을 체결하였으므로 무효라고 주장하나, 이주자택지분양권은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로서, 수용시 제공된 주택과는 별도의 보상이므로 분양권 자체를 양도하는 경우 1세대 1주택 비과세 대상으로 보기 어렵고(조심 2009중2, 2009.4.9. 등 같은 뜻임), 매매계약서에 의하면 매수인의 명의가 변경될 수 있음을 상호 인정한 것으로 나타나므로 매수인이 변경되었다 하여 거래자체가 무효로 되어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되지 아니하는 것으로 보기도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다.

4. 결 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3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9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14부0740 (<time datetime="2014-03-31">2014.03.31</time> 의결), "이주자택지분양권의 양도에 대하여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적용하거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의 이중계약이므로 양도를 무효로 보아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9685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9685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