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부동산의 소유권이전 등기에 대하여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아 과세한 처분(기각)

사건번호 국심2000서1362의결일 2000.07.04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부동산의 소유권이전 등기에 대하여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아 과세한 처분(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0.07.04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심리일까지 부동산의 소유권이 갑 명의로 환원등기되지 않았으므로 소유권이전을 유상양도로 보고 양도시기를 갑 명의에서 을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 접수한 날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타당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98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심리일까지 부동산의 소유권이 갑 명의로 환원등기되지 않았으므로 소유권이전을 유상양도로 보고 양도시기를 갑 명의에서 을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 접수한 날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타당

이유

1. 사 실청구인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OO동 OOOOO 대지 592.4㎡, 대지상 건물 2,172.83㎡(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매매를 원인으로 하여 1997.7.3 청구외 OOO에게 소유권이전 등기를 경료하고 양도소득세를 무신고 하였다.처분청은 위 쟁점부동산의 소유권 이전등기에 대하여 자산양도차익을 기준시가로 산정하여 1999.8.2 청구인에게 1997년도분 양도소득세 490,653,64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9.9.30 이의신청과 2000.1.17 심사청구를 거쳐, 2000.5.18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 주장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청구외 OOO에게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였으나, 청구외 OOO이 매매계약에 대한 제반사항을 이행하지 아니하여 청구외 OOO을 상대로 부동산 매매계약 해제 및 반환청구의 소를 제기중이므로 재판의 확정판결시까지 양도소득세 과세를 보류하여야 하나 처분청이 쟁점부동산 등기접수일을 유상양도한 양도시기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부과함은 부당하다.

나. 처분청 의견소득세법 제98조및같은법 시행령 제162조에 의하면 부동산의 양도시기는 원칙적으로 대금을 청산한 날이나, 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 등기를 한 경우에는 등기부에 기재된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인 바, 청구인이 청구외 OOO과 체결한 매매계약내용이 이행되지 아니하여 청구외 OOO에게 쟁점부동산을 양도하면서 잔금을 받지 못한 결과가 되어 대금 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므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부당하다는 청구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 할 것이며, 쟁점부동산의 소유권이 청구인 명의에서 청구외 OOO 명의로 이전등기 접수된 날(1997.7.3)을 양도시기로 보아 과세한 처분청의 당초 처분은 정당하다

3. 쟁점 및 판단가. 쟁 점이 건은 쟁점부동산의 소유권이전 등기에 대하여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법령소득세법 제98조【양도 또는 취득의 시기】에서 「자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그 취득시기 및 양도시기에 관하여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고,같은법 시행령 제162조【양도 또는 취득의 시기】제1항에서 「법 제98조의 규정에 의한 취득시기 및 양도시기는 다음 각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해 자산의 대금을 청산한 날로 한다.

1. 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잔금지급약정일. 다만, (이하생략)

2. 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등록 및 명의의 개서를 포함한다)를 한 경우에는 등기부·등록부 또는 명부등에 기재된 등기접수일」로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쟁점부동산중 토지는 1970.11.24 매매를 원인으로 하여 1970.11.25 청구인명의로 소유권이전 등기를 하였고, 건물은 1994.6.30 청구인명의로 소유권보존 등기를 하였으며, 위 쟁점부동산에 대하여 1997.6.20 매매를 원인으로 1997.7.3 청구외 OOO명의로 소유권이전 등기되었다가, 1997.11.17 매매를 원인으로 1997.11.27 청구외 OOO명의로 소유권이전 등기되었음이 쟁점부동산의 등기부등본에 의하여 확인된다.

(2) 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의 소유권이전 등기에 대하여 실질적인 거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여 양수자인 청구외 OOO을 상대로 부동산매매계약해제 및 반환 소송(사건OOOO OOOOO)을 제기하여 2000.6.1 청구인이 승소하였으며, 전시한 법령에 의한 잔금을 받지 못한 결과가 되어 대금청산이 안된 것으로 간주하여 양도소득세 과세처분을 유예하여야 함에도 쟁점부동산의 소유권이전을 유상양도로 보아 과세한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므로 살펴보면,부동산의 양도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 등기를 한 경우에는 그 등기부등본상의 소유권이전등기 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는 것이며(대법97누19663, 1998.5.29 및 국심97서2440, 1998.8.19 같은 뜻), 부동산의 매매계약후 잔금청산 전에 소유권이전 등기된 경우 매매원인무효 등을 이유로 소유권이 환원된 경우 이외에는 그 등기일에 양도된 것으로 보는 것인바,청구인명의로 된 쟁점부동산의 소유권이 1997.7.3 청구외 OOO명의로 소유권이전 등기되었다가, 1997.11.27 청구외 OOO명의로 소유권이전 된 사실이 쟁점부동산의 등기부등본에 의하여 확인되나, 당 심판원의 심리일 현재까지 쟁점부동산의 소유권이 청구인명의로 환원등기되지 아니하였으므로, 처분청이 쟁점부동산의 소유권이전을 유상양도로 보고 그 양도시기를 청구인명의에서 청구외 OOO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 접수한 날(1997.7.3)로 보아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98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2000서1362 (<time datetime="2000-07-04">2000.07.04</time> 의결), "부동산의 소유권이전 등기에 대하여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아 과세한 처분(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8477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8477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