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88년도에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한 것으로 본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1서0609의결일 1991.06.13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88년도에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한 것으로 본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1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1.06.13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은 이건 주택을 신축하여 거주한 사실이 없음은 물론 이건 주택을 신축한 후 6-10일만에 양도한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청구인은 영리를 목적으로 계속성을 가지고 행하여 진 것으로 인정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부가가치세법 시행령(2026.04.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은 이건 주택을 신축하여 거주한 사실이 없음은 물론 이건 주택을 신축한 후 6-10일만에 양도한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청구인은 영리를 목적으로 계속성을 가지고 행하여 진 것으로 인정됨

이유

1. 사실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OO동 OOOOOOO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88.1.28 서울특별시 성동구 OO동 OOOOOO 대지 35.9평을 취득하여 88.6.20. 동 지상에 단독주택(52.8평)을 신축한 후 88.6.30 양도하였으며, 또한 88.7.18. 취득한 서울특별시 성동구 OO동 OOOOO 대지 43.1평에도 88.11.11 단독주택(70.3평)을 신축한 후 88.11.17. 양도한 사실에 대하여 처분청은 청구인이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한 것으로 보아 90.11.1 청구인에게 90년도 수시분 부가가치세 16,342,840원(88년 제1기분 9,224,160원, 88년 제2기분 7,118,680원)을 결정고지하자,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심사청구를 거쳐 91.3.20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청구인이 서울특별시 성동구 OO동 OOOOOO 소재 토지를 88.1.28. 청구외 OOO으로부터 64,000,000원에 취득, 단독주택을 신축, 88.6.30. 청구외 OOO에게 95,500,000원에 양도하였고, 동소 OOOOO의 토지를 88.7.18. 청구외 OOO 외3인으로부터 75,000,000원에 취득, 단독주택을 신축하여 88.11.17. 청구외 OOO에게 120,000,000원에 양도한 사실이 있는 바,청구인은 상기 주택을 거주목적으로 신축하였고, 또한 1과세기간에 1회이상 취득, 2회이상 양도한 사실이 없으므로 부동산매매업자가 아니라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주거목적으로 신축하였다가 양도하였고, 양도당시 무주택자이므로 양도소득세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주민등록표상 쟁점부동산에 거주한 사실이 없으며, 청구인은 자금부족등으로 단기간 양도하였다고 주장할 뿐 객관적인 증빙제시가 없고, 청구인은 공부상 무주택자인 점을 이용하여 단기간내 신축ㆍ양도하여 판매차익을 위한 것으로 이는 우연적으로 발생한 비사업적인 부동산양도로 보기 어렵다 할 것이다.

따라서 청구인의 위와같은 양도행위는 “청구인의 자기계산에 의하여 매매를 목적으로 부동산을 신축ㆍ판매하는 것은 당해 부동산의 취득과 판매회수에 관계없이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한 것”(간세 1235-3502, 78.11.24)으로 보여지므로 당초 처분은 적법타당하다는 의견이다.

4. 쟁점청구인이 88년도에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한 것으로 본 당초 처분의 당부에 있다하겠다.

5. 심리 및 판단

이 건 처분내용을 보면, 청구인은 88.1.28. 서울특별시 성동구 OO동 OOOOOO 소재 토지를 취득하여 88.6.20. 동 지상에 단독주택을 신축한 후 88.6.30. 양도하였으며, 또한 88.7.18. 취득한 서울특별시 성동구 OO동 OOOOO 소재 토지상에도 88.11.11. 단독주택을 신축한 후 88.11.17. 양도한 사실에 대하여 처분청은 청구인이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한 것으로 보아 이 건 부가가치세를 결정고지한 건임을 알 수 있고, 이에 대하여 청구인은 1과세기간에 1회이상 취득, 2회이상 양도한 경우가 아님에도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한 것으로 보아 과세한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므로 이 건 처분의 당부를 살펴본다.부가가치세법시행령 제1조제1항에서 “부동산의 매매(건물을 신축하여 판매하는 경우 포함) 또는 그 중개를 사업목적으로 나타내어 부동산을 판매하거나 사업상의 목적으로 1과세기간중에 1회이상 부동산을 취득하고 2회이상 판매하는 경우에는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하는 것으로 본다”라고 규정하고 있어, 부동산매매업의 기준이 되는 사업성 유무의 판단은 그 매매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영리성ㆍ계속성ㆍ반복성등에 비추어 사회통념상으로 사업성을 판단하여야 할 것인 바 청구인은 이건 주택을 신축하여 거주한 사실이 없음은 물론 이건 주택을 신축한 후 6-10일만에 양도한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청구인은 영리를 목적으로 계속성을 가지고 행하여 진 것으로 인정된다.

따라서, 청구인은 이 건 부동산의 판매회수에 관계없이 판매수익을 목적으로 한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한 것으로 보아 과세한 당초 처분은 타당한 것으로 판단된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결정문에 직접 등장한 기관 회신

공식 회신 문서번호가 결정문에 문자 그대로 등장한 연결이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0건이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1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1서0609 (<time datetime="1991-06-13">1991.06.13</time> 의결), "청구인이 88년도에 부동산매매업을 영위한 것으로 본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815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815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