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주장하는 실지거래가액을 한도로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3구2551의결일 1993.12.3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주장하는 실지거래가액을 한도로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3.12.3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쟁점토지를 90,000,000원에 양도하였다는 청구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할 것이어서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한 것은 잘못이 없음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23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쟁점토지를 90,000,000원에 양도하였다는 청구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할 것이어서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한 것은 잘못이 없음

이유

1. 사실 및 처분개요청구인이 대구직할시 수성구 O동 OOOOO 소재 대지 205㎡(이하 “쟁점토지”라고 한다)를 청구외 OOO 외 2인과 공동으로 소유(청구인 지분은 630.2/700.2 임. 이하 “쟁점지분”이라 한다)하고 있다가 92.3.23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 사실이 있다.처분청은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여 93.4.18 청구인에게 ’92년귀속분 양도소득세 43,113,040원을 과세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3.5.27 이의신청과 93.6.30 심사청구를 거쳐 93.10.5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 주장쟁점토지는 공동소유자들과 함께 청구외 OOO에게 90,000,000원(이중 쟁점토지 지분O당액 : 81,002,570원)에 양도하였음이 제증빙에 의하여 밝혀지고 쟁점토지 지분의 경우 기준시가에 의하여 계산한 양도차익(162,291,269원)이 실지양도가액(81,002,570원)을 초과하여 실지양도가액을 한도로 양도차익을 결정하여 과세하여야 한다.

나. 국세청장 의견첫째, 청구인이 제시하는 매매계약서와 검인계약서를 비교하면 총 거래대금은 일치하나 대금지급조건(지급일자 및 지급액)이 O이하고,둘째, 92.1.4 매매계약당시 인근토지의 거래시세가 평당 270~300만원 정도이고, 쟁점토지의 평당 개별공시지가가 91.1.1 현재 297만원, 92.1.1 현재 287만원에 이르고 있음을 볼 때 평당 약 145만원에 양도했다함은 신빙성이 없고,셋째, 쟁점토지를 개별공시지가의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양도할 만한 사유가 없는 점등으로 보아 청구인이 주장하는 양도가액을 실지거래가액으로 볼 수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인이 주장하는 실지거래가액을 한도로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소득세법 제23조제4항 제1호 및 제45조 제1항 제1호 가목의 규정에 의하면 자산양도차익의 계산에 있어 취득 및 양도가액은 기준시가에 의함이 원칙이다.그러나 기준시가에 의하여 계산한 양도차익이 실지양도차익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실지양도가액을 한도로 하여 양도차익을 결정하여야 한다는 것이 당심판소 및 대법원의 확립된 견해이다.

다. 청구인 주장 실지양도가액 90,000,000원을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청구인은 쟁점토지를 90,00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주장하며 매매계약서와 거래O대방의 사실확인서등을 제시하고 있으나,첫째, 쟁점토지의 양도계약서가 청구인이 당초 처분청에 제출한 계약서 이외에도 당심판소에 제출한 계약서, 관인계약서등 3개나 되고 그 기재내용이 서로 달라 매매계약서의 신빙성을 인정키 어렵고,둘째, 처분청 공무원이 탐문조사한 인근토지의 매매시세가 평당 270만원~300만원에 이르고 있고, 쟁점토지의 양도당시 개별공시지가가 184,500,000원(평당 2,975천원)인 데 비하여 청구인이 주장하는 양도가액은 개별공시지가의 절반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90,000,000원에 불과하며셋째,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위와같이 시가보다 저가로 양도하게된 특별한 사정이 있었음을 밝히지도 못하고 있다.위 내용을 종합하면 쟁점토지를 90,000,000원에 양도하였다는 청구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할 것이어서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에 의하여 결정한 것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3구2551 (<time datetime="1993-12-31">1993.12.31</time> 의결), "청구인이 주장하는 실지거래가액을 한도로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32064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32064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