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증여재산가액을 증여세 부과당시의 특정지역배율을 적용한 기준시가로 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89서1350의결일 1989.10.2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증여재산가액을 증여세 부과당시의 특정지역배율을 적용한 기준시가로 하여 증여세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89.10.20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쟁점토지를 증여받고 증여세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증여세 부과당시 특정지역에 소재한 쟁점토지의 가액을 평가하면서 특정지역배율을 적용하여 과세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쟁점토지를 증여받고 증여세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증여세 부과당시 특정지역에 소재한 쟁점토지의 가액을 평가하면서 특정지역배율을 적용하여 과세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음

이유

1. 사실청구인이 88.3.4 청구인의 부친 OOO로부터 서울시 동작구 OO동 OOOOO 대지 112.5평방미터(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증여받고 증여세 신고를 하지 아니한 데 대하여, 처분청은 쟁점토지가 증여세 부과당시 특정지역이라는 이유로 증여재산가액을 특정지역배율을 적용한 기준시가로 평가하여 89.4.10 청구인에게 증여세 10,329,390원 및 동 방위세 1,878,070원을 부과한 바,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89.6.9 심사청구를 거쳐 89.7.26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증여세는 정부부과제도인 조세이므로 증여세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 하여 증여세 부과당시의 가액으로 증여재산가액을 평가한 것은 부당하고, 또한 88년 9월 21일 시행 국세청 기준시가액표상에 “본 특정지역 기준시가는 88.9.21 이후 증여하는 분부터 적용한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처분청이 88.3.4 증여받은 쟁점토지의 가액을 위 기준시가액표상의 배율을 적용한 가액으로 평가하여 과세함은 소급과세로서 위법부당하니 이 건 토지가액을 부과당시의 지방세법에 의한 과세시가표준액으로 평가하여 세액을 경정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상속세법 제9조제2항에서 증여세 신고를 하지 아니한 증여재산의 가액은 증여세 부과당시의 평가액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청구인은 부친인 OOO로부터 88.3.4 쟁점토지를 증여받고 증여세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증여세 부과당시 특정지역에 소재한 쟁점토지의 가액을 평가하면서 특정지역배율을 적용하여 과세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증여재산가액을 증여세 부과당시의 특정지역배율을 적용한 기준시가로 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 데 있다 하겠다.

5. 심리 및 판단

청구인은 증여세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 하여 증여재산가액을 증여세 부과당시의 가액으로 평가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증여재산가액의 평가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는상속세법 제9조에 의하면 증여세 신고를 한 증여재산의 가액은 증여개시당시의 평가액으로 하고, 증여세 신고를 하지 아니한 증여재산의 가액은 증여세 부과당시의 평가액으로 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증여세 신고가 없는 이 건 증여재산의 가액을 증여세 부과당시의 평가액으로 한 당초처분에 잘못이 없다 할 것인 바, 이 부분 청구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할 것이다.한편 청구인은 1988년 9월 21일 시행 국세청 기준시가액표상으로 “본 특정지역 기준시가는 88.9.21 이후 최초로 양도 상속 및 증여하는 분부터 적용한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위 시행일 이전에 증여받은 쟁점토지에 대하여 위 기준시가액표상의 배율을 적용함은 소급적용으로 위법하다고 주장하므로 이 부분 살펴보건대,증여재산가액의 평가시점은 앞서 본바와 같이 증여세 신고를 한 경우에는 “증여당시”로, 신고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부과당시”로 평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위 시행일 이전의 증여분으로서 증여세를 신고한 재산에 대하여 위 기준시가액표상의 배율을 적용함은 소급적용으로 위법·부당하다 할 것이나 이 건과 같이 증여세 신고가 없어 증여세 부과당시로 평가하는 경우에는 소급적용이라고 볼 여지가 없다 하겠으므로 이 부분 청구주장 또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다.(국심 89서925, 89.8.24 동지)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 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9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89서1350 (<time datetime="1989-10-20">1989.10.20</time> 의결), "증여재산가액을 증여세 부과당시의 특정지역배율을 적용한 기준시가로 하여 증여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2243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2243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