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부동산 양도후 자산양도차익 예정 및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여 처분청에서 기준시가에 의해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5중1877의결일 1996.01.18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부동산 양도후 자산양도차익 예정 및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여 처분청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6.01.18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예정신고 및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23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예정신고 및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음.

이유

1. 사실 및 원처분개요청구인은 서울시 송파구 OO동 OOOO 소재 대지 29.63㎡ 및 건물 36.57㎡(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청구외 OOO으로부터 91.12.23 취득하고, 93.11.1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 후 자산양도차익 예정 및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다.처분청은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실지거래가액으로 법정기한내에 신고하지 아니하여 기준시가에 의해 95.3.2 청구인에게 1993년도 양도소득세 2,051,79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5.5.3 심사청구를 거쳐 1995.6.20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청구외 OOO으로부터 77,000,000원에 취득하고, 청구외 OOO에게 45,000,000원에 양도하여 양도차익이 없으므로 처분청에 신고하지 아니한 것인 바 처분청의 양도소득세 과세는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나. 국세청장의견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자산양도차익 예정신고나 확정신고를 한 사실이 없어 제출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지 아니하므로 처분청이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결정한 당초 처분에 잘못이 없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인이 쟁점부동산 양도후 자산양도차익 예정 및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여 처분청에서 기준시가에 의해 과세한 처분의 당부에 다툼이 있다.

나. 관계법령소득세법 제23조제4항은 「양도가액은 다음 각호의 금액으로 한다.

1. 제23조 제1항 제1호·제2호 및 제5호의 규정에 의한 자산의 경우에는 당해자산의 양도 당시의 기준시가.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실지거래가액에 의한다.

2. (생략)」라고 규정하고 있고,동법 제45조제1항은 「거주자의 양도차익의 계산에 있어서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는 다음 각호에 게기하는 것으로 한다.

1. 취득가액가. 제23조 제1항 제1호·제2호 및 제5호의 규정에 의한 자산의 경우에는 당해자산의 취득당시의 기준시가.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그 자산의 취득에 소요된 실지거래가액에 의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동법시행령 제170조제4항은 「법 제23조 제4항 제1호 단서 및 법 제45조 제1항 제1호 가목 단서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1.-

2. (생략)

3. 양도자가 법 제95조 또는 법 제100조의 규정에 의한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 당시의 실지거래가액에 대한 입증자료로서 취득·양도시의 매매계약서 사본 및 거래사실확인서만을 제출하고 있을 뿐 관련 금융자료 또는 영수증 등 객관적인 증빙을 전혀 제출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자산양도차익 예정 및 확정신고를 하지 않아 동 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지도 않으므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청의 당초 처분은 타당한 것으로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5중1877 (<time datetime="1996-01-18">1996.01.18</time> 의결), "청구인이 부동산 양도후 자산양도차익 예정 및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여 처분청에서 기준시가에 의해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8416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8416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