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자주 묻는 질문상속증여세

회생절차의 주식가치 상승에 증여세가 과세되나?

국세청 공식 회신문서번호 재산세과-101회신일 세목 상속증여세미확인 보관 문서

검색 색인 제외 보관본. 질문·답·공식 본문·회신일·해소된 근거 조문 중 일부가 검색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아래에 남은 공식 원문과 출처 링크를 확인한다.

1. 질문회생절차의 주식가치 상승에 증여세가 과세되나?2. 공식 회신국세청 · 2010.02.173. 다툰 결과0건 직접 · 0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0개 근거 링크
한 줄 답 · 국세청 회신

주식가치가 상승했다는 사실만으로 증가이익에 증여세를 과세하지 않는다.

회생절차상 출자전환 등으로 주식가치가 상승한 경우 증여세 과세 여부를 물었다. 주식가치가 상승했다는 사실만으로 증가이익에 증여세를 과세하지 않는다. 증여세 회피 목적 등 부당한 방법으로 세액을 감소시킨 경우는 제외하며 사실판단한다.

공식 근거 원문 국세청 원문

회신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한 국세청 공식 해석의 요약이다. 내 사정에 적용하려면 아래 원문 전문과 근거 조문, 회신 이후 개정 여부를 함께 본다.

인용 법령을 자동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인용 법령을 자동으로 확인하지 못함 회신일 기준 판단이며 이후 법령 개정·판례로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사실관계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회생절차에서 금융기관 등의 출자전환 등으로 주식가치가 상승했다. 과세 여부는 상호관계, 주식증여 경위 및 채권자와의 합의내용 등을 확인해 판단한다.

질의요지

기업의 회생절차에 따라 증자 등을 하는 경우로서 증여세 회피목적 등 부당한 방법으로 증여세를 감소시킨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증여세 과세대상에 서 제외함이 타당함

본문(원문)

귀 질의1의 경우는 종전 질의회신사례(서면4팀-200, 2006.02.06, 서면4팀-1039, 2004.07.07)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질의 2.의 경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회생절차에 따라 금융기관 등의 출자전환 등으로 주식가치가 상승한 사실만으로는 그 증가이익에 대하여 증여세를 과세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나, 이 경우에도 증여세를 회피할 목적 등 부당한 방법으로 증여세를 감소시킨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는 것이며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상호관계, 주식증여 경위, 채권자와의 합의내용 등을 확인하여 판단할 사항입니다.

정제 정리

질의

1. 불균등 증자·감자에 따른 이익의 증여 여부

2. 회생절차에 따른 출자전환 등으로 상승한 주식가치의 증여세 과세 여부

회답

1. 종전 질의회신사례를 참고합니다.

· 서면4팀-200, 2006.02.06

· 서면4팀-1039, 2004.07.07

2. 회생절차에 따른 금융기관 등의 출자전환 등으로 주식가치가 상승한 사실만으로는 증가이익에 증여세를 과세하지 않습니다. 다만, 증여세 회피 목적 등 부당한 방법으로 증여세를 감소시킨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해당 여부는 상호관계, 주식증여 경위, 채권자와의 합의내용 등을 확인하여 판단합니다.

원문에서 법령 인용을 추출하지 못했다.

관련 해석

이 답을 인용할 때

국세청 법령해석 재산세과-101 (<time datetime="2010-02-17">2010.02.17</time> 회신), "회생절차의 주식가치 상승에 증여세가 과세되나?",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nts_cgm/010000000000139639/

출처·편집 정보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국세청 회신 목록(기관 원문 연결) (식별자 010000000000139639)
원 제목
불균등 증자,감자에 따른 이익의 증여 및 기타이익 증여 해당여부
공개 등급
보관(중복·본문 짧음) · 검색 색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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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형 제목·3문장 요약·사실관계·정제 정리는 정제 파이프라인 산출물(원문 근거 계약 검사 통과). 법령 해소·현행성은 규칙 기반. 조문 링크는 govbrief.kr에 조문 페이지가 있는 것만 연결.
갱신
2026-09-10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