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자주 묻는 질문국세기본

1991년 5월 부과 가능 증여세의 제척기간은 몇 년인가?

국세청 공식 회신문서번호 재산상속46014-797회신일 세목 국세기본미확인 보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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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문1991년 5월 부과 가능 증여세의 제척기간은 몇 년인가?2. 공식 회신국세청 · 2000.06.303. 다툰 결과0건 직접 · 0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0개 근거 링크
한 줄 답 · 국세청 회신

부과제척기간은 10년이며 당초 주식과 무상주 모두 증여세가 과세된다.

1991년 5월부터 부과할 수 있는 증여세의 제척기간과 차명주식 무상주의 과세 여부를 물었다. 부과제척기간은 10년이며 당초 주식과 무상주 모두 증여세가 과세된다. 제척기간은 구국세기본법 제26조의2, 주식 과세는 구 상속세법 제32조의2에 따른다.

공식 근거 원문 국세청 원문

회신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한 국세청 공식 해석의 요약이다. 내 사정에 적용하려면 아래 원문 전문과 근거 조문, 회신 이후 개정 여부를 함께 본다.

인용 법령을 자동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인용 법령을 자동으로 확인하지 못함 회신일 기준 판단이며 이후 법령 개정·판례로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사실관계

증여세 신고 납부기한의 다음날인 1991년 5월이 증여세를 부과할 수 있는 날인 사안이다. 타인 명의를 빌려 주식을 취득한 뒤 해당 법인의 무상증자로 신주도 배정받았다.

질의요지

귀 질의와 같이 증여세를 부과할 수 있는 날(증여세 신고 납부기한의 다음날을 말함)이 91년 5월인 경우 부과제척기간은 구국세기본법(1990.12.31, 법률 제4277호로 개정된 것) 제26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10년이 되는 것임.

본문(원문)

귀 질의와 같이 증여세를 부과할 수 있는 날(증여세 신고 납부기한의 다음날을 말함)이 91년 5월인 경우 부과제척기간은 구국세기본법(1990.12.31, 법률 제4277호로 개정된 것)제26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10년이 되는 것이며,

타인명의를 빌어 주식을 취득한 후 당해 법인의 무상증자로 인하여 신주를 배정받은 경우에는 당초 주식과 무상주 모두에 대하여 구 상속세법(1990.12.31, 법률 제4283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제32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증여세가 과세되는 것입니다.

정제 정리

질의

증여세를 부과할 수 있는 날이 1991년 5월인 경우의 부과제척기간과 차명주식의 무상증자로 받은 신주의 과세 여부.

회답

귀 질의와 같이 증여세를 부과할 수 있는 날(증여세 신고 납부기한의 다음날을 말함)이 91년 5월인 경우 부과제척기간은 구국세기본법(1990.12.31, 법률 제4277호로 개정된 것)제26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10년이 되는 것이며,

타인명의를 빌어 주식을 취득한 후 당해 법인의 무상증자로 인하여 신주를 배정받은 경우에는 당초 주식과 무상주 모두에 대하여 구 상속세법(1990.12.31, 법률 제4283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제32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증여세가 과세되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법령 인용을 추출하지 못했다.

관련 해석

이 답을 인용할 때

국세청 법령해석 재산상속46014-797 (<time datetime="2000-06-30">2000.06.30</time> 회신), "1991년 5월 부과 가능 증여세의 제척기간은 몇 년인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nts_cgm/010000000000067366/

출처·편집 정보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국세청 회신 목록(기관 원문 연결) (식별자 010000000000067366)
원 제목
증여세의 부과제척기간
공개 등급
보관(중복·본문 짧음) · 검색 색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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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형 제목·3문장 요약·사실관계·정제 정리는 정제 파이프라인 산출물(원문 근거 계약 검사 통과). 법령 해소·현행성은 규칙 기반. 조문 링크는 govbrief.kr에 조문 페이지가 있는 것만 연결.
갱신
2026-09-10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