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임야 163,834평방미터를 양도한 것으로 보아 기준시가에 의해 양도차익을 계산(2,855,955원)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경정)

사건번호 국심1991구2289의결일 1991.12.17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경정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임야 163,834평방미터를 양도한 것으로 보아 기준시가에 의해 양2. 공식 주문경정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1.12.17

동대구세무서장이 91.2.16 청구인에게 87년도 귀속분 양도소득세 899,100원 및 동방위세 89,910원을 부과한 처분은 청구인 양도자산을 경북 칠곡군 가산면 OO동 OOOOO 임야 163,834평방미터의 1/2지분인 81,917평방미터로 하여 과세표준과 세액을 경정한다.

공매절차에 의하여 청구인 소유의 임야가 유상으로 이전된 경우에는 소득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양도”에 해당한다 할 것임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4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공매절차에 의하여 청구인 소유의 임야가 유상으로 이전된 경우에는 소득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양도”에 해당한다 할 것임

이유

1. 사실청구인이 70.5.30 취득한 경북 칠곡군 가산면 OO동 OOOOO 임야 163,834평방미터의 1/2지분이 청구인의 국세체납으로 압류되었다가 87.12.28 공매를 원인으로 하여 88.10.6 청구외 OOO에게 소유권이전등기된데 대하여,처분청은 청구인이 위 임야 163,834평방미터를 유상 양도한 것으로 보아 기준시가에 의해 양도차익을 계산(2,855,955원)하여 91.2.16 청구인에게 87년도 귀속분 양도소득세 899,100원 및 동방위세 89,910원을 부과한 바,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1.3.29 이의신청과 91.6.14 심사청구를 거쳐 91.9.18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가. 사업실패로 인한 국세체납으로 청구인 소유 임야가 공매된데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부당하고,나. 청구인 소유 임야의 공매대금이 2,460,000원 밖에는 되지 아니하는데도 양도차익을 2,855,955원으로 하여 양도소득세 899,100원을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양도라 함은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므로 자산이 공매처분으로 인하여 소유권이전되는 경우에도 양도에 해당되는 것인바, 처분청이 공매로 소유권이전된 청구인 소유의 임야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청구인이 임야 163,834평방미터를 양도한 것으로 보아 기준시가에 의해 양도차익을 계산(2,855,955원)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 데 있다 하겠다.

5. 심리 및 판단

이 건 처분내용과 청구주장을 보면, 처분청은 청구인이 경북 칠곡군 가산면 OO동 OOOOO 임야 163,834평방미터를 양도한 것으로 보아 기준시가에 의해 양도차익을 계산(2,855,955원)하여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를 부과처분하였고, 이에 대하여 청구인은 사업실패로 인한 국세체납으로 공매된 것을 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것은 잘못일 뿐 아니라 양도로 본다 하더라도 공매가액이 2,460,000원에 불과하므로 양도차익을 2,855,955원으로 계산하여 과세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살피건대, 청구인 소유 임야 양도당시의 관련 법 규정을 보면소득세법 제4조제3항에서 “양도”라 함은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고,동법 제23조제4항과 제45조 제1항 제1호 및동법시행령 제170조제4항에서 자산양도차익은 국가·지방자치단체, 기타법인과의 거래 또는 국세청장이 지역에 따라 정하는 일정규모이상의 거래 기타부동산 투기의 억제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어 국세청장이 지정하는 거래로서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와 양도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 또는 소득세 과세표준확정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준시가에 의해 계산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바,이 건의 경우와 같이 공매절차에 의하여 청구인 소유의 임야가 유상으로 이전된 경우에는 소득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양도”에 해당한다 할 것이고, 또한 청구인 소유 임야의 거래는 국가·지방자치단체·기타법인과의 거래나 투기거래에 해당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나 소득세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한 바 없으므로 청구인이 양도한 임야의 양도차익은 기준시가에 의해 계산하여야 할 것이므로,처분청이 공매된 임야에 대하여 양도로 보아 기준시가에 의해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다 하겠으나, 경북 칠곡군 가산면 OO동 OOOOO 임야 163,834평방미터의 등기부등본, 공매통지서등 관련증빙에 의하면 경북 칠곡군 가산면 OO동 OOOOO 임야 163,834평방미터중 2분의 1지분인 81,917평방미터만이 청구인이 취득(나머지 2분의 1지분 81,917평방미터는 청구외 OOO이 취득)하였다가 청구외 OOO에게 2,460,000원에 공매된 것으로 확인되므로 처분청에서 청구인이 경북 칠곡군 가산면 OO동 OOOOO 임야 163,834평방미터

전부를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것은 부당하다 할 것이다.

따라서 이 건은 청구인이 경북 칠곡군 가산면 OO동 OOOOO 임야 163,834평방미터의 1/2지분인 81,917평방미터를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된다.

6. 결 론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일부 이유있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1구2289 (<time datetime="1991-12-17">1991.12.17</time> 의결), "청구인이 임야 163,834평방미터를 양도한 것으로 보아 기준시가에 의해 양도차익을 계산(2,855,955원)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경정)",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4605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4605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경정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