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증여시기의 판단(기각)

사건번호 국심2005중4216의결일 2006.05.1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증여시기의 판단(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06.05.10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쟁점재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 접수일을 증여시기로 보아 증여재산가액을 평가한 처분은 적법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2026.02.27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쟁점재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 접수일을 증여시기로 보아 증여재산가액을 평가한 처분은 적법함

이유

1. 처분개요

1. 처분개요

가. 청구인은 2005.6.2. 청구인의 父인 문OO로부터 경기도 OOO OOO OOO OOO 대지 760㎡(이하 “쟁점재산”이라 한다)를 증여받고 처분청에 증여세를 신고하지 아니하였다.

나. 처분청은 쟁점자산의 증여재산가액을 2005.5.31.에 고시된 2005년도 개별공시지가(78,400원/㎡)로 평가하여 2005.11.8. 청구인에게 2005년도 증여분 증여세 3,567,040원을 결정고지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05.11.21.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2005.5.20. 쟁점재산을 증여받고 OO시장으로부터 증여계약서를 검인받아 취득세 등을 납부하라는 납세고지서를 받았는 바, 동 일자로 쟁점증여재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려 하였으나 법무사가 증여일로부터 2개월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하여 OO지방법원에 2005.6.2. 쟁점재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접수하였다. 따라서, 쟁점재산의 증여일은 2005.5.20.임이 명백함에도 처분청이 쟁점재산의 소유권이전등기 접수일(2005.6.2.)을 증여시기로 보아 이건 증여세를 과세함은 부당하다.

나. 처분청 의견

쟁점재산은 등기 등록 등을 요하는 재산으로서 상속세및증여세법상의 증여일은 등기일 즉 소유권이전 등기신청서 접수일인 2005.6.2.이고, 동 증여일이 납세의무의 성립시기이면서 증여재산가액의 평가기준일이 되는 것이므로, 청구인이 2005.6.2. 쟁점증여재산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2005.5.31.에 고시된 2005년도 개별공시지가로 쟁점증여재산을 평가하여 이 건 증여세를 부과한 당초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쟁점재산의 증여재산가액을 소유권이전 등기접수일(2005.6.2.) 현재의 개별공시지가로 평가한 처분의 당부

나. 관련법령

(1)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23조 【증여재산의 취득시기】

① 법 제31조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법 제33조 내지 법 제45조의 2의 규정이 적용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증여재산의 취득시기는 다음 각호의 1에 의한다.

1. 권리의 이전이나 그 행사에 등기 등록을 요하는 재산에 대하여는 등기 등록일. (단서생략)(2)민법 제186조【부동산물권변동의 효력】 부동산에 관한 법률행위로 인한 물권의 득실변경은 등기하여야 그 효력이 생긴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이 쟁점재산에 대하여 2005.5.20. 증여를 원인으로 하여 2005.6.2. 소유권 이전등기를 접수한 사실이 토지등기부등본 등에 의하여 확인된다.

(2)상속세 및 증여세법시행령 제23조제1항 제1호에서는 권리의 이전이나 그 행사에 등기 등을 요하는 재산의 경우에는 등기일에 증여재산을 취득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는 바, 여기서 등기일이라 함은 소유권이전 등기신청서의 접수일을 말하는 것으로서(상속세및증여세법 기본통칙 31-23…5 같은 뜻) 이는 부동산에 관한 물권의 득실변경은 등기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하도록 하여 형식주의를 채택한민법 제186조와 같은 취지의 규정이다.

(3) 그러하다면, 쟁점재산의 증여시기는 청구인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시키고자 제출한 등기신청서의 접수일인 2005.6.2.이 되는 것이므로, 처분청이 쟁점재산의 증여가액을 2005.5.31.에 고시된 2005년도 개별공시지가로 평가하여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4.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2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2005중4216 (<time datetime="2006-05-10">2006.05.10</time> 의결), "증여시기의 판단(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1183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1183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