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외국인 투자기업의 주식을 매입한 후 그 기업의 유상증자에 따라 취득한주식이 외국인투자기업 등에 직접 출자하여 취득하는 주식에 해당되는지 여부(취소)

사건번호 국심1992서3513의결일 1992.02.12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취소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외국인 투자기업의 주식을 매입한 후 그 기업의 유상증자에 따라 취득한주식이 2. 공식 주문취소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2.02.12

강남세무서장이 92.4.16 청구법인에게 부과한 88.1.1~88.12.31사업년도의 법인세 44,649,290원 및 동 방위세 8,896,230원과89.1.1~89.12.31 사업년도의 법인세 191,737,700원 및 동 방위세 51,183,510원과 90.1.1~90.12.31 사업년도의 법인세39,802,460원 및 동 방위세 103,491,140원의 처분은 이를 취소한다.

외국인투자기업의 유상증자에 의한 주식취득도 직접 출자한 내국법인이 주식에 해당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법인세법 시행령(2026.02.27 시행), 법인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외국인투자기업의 유상증자에 의한 주식취득도 직접 출자한 내국법인이 주식에 해당됨

이유

1. 원처분 개요가. 청구법인은 외자도입법에 의한 외국인투자기업인 청구외 OOOO(주)(국내지분: 50%, 외국지분: 50%)의 설립당시에 직접 출자하지 아니하고 주주로부터 83.11.1일 240,000주(액면가액 24억원)를 매입하고, 85.6.3일 160,000주(액면가액 16억원)를 매입한 후 위 OOOO(주)가 외국인 증액투자인가에 의하여 유상증자를 함에 따라 86.3.7일 336,730주(액면가액 3,367,300,000원) 88.6.9일 161,742주(액면가액 1,617,420,000원) 88.10.27일 155,927주(액면가액 1,559,270,000원)를 취득하였다.

나. 청구법인이 각 사업년도의 법인세 과세표준과 세액을 신고할 때에 당해년도 소득금액을 신고하면서 83.11.1과 85.6.3 매입한 주식은 외국인투자기업에 직접 출자하여 취득하는 주식이 아니므로 각 사업년도에 지급한 치입금의 이자중법인세법 제18조의3제1항 제1호에 규정한 다른 법인의 주식과 관련한 지급이자 상당액을 손금불산입하였으나 86.3.7일, 88.6.9일, 88.10.27일 3차례에 걸쳐 유상증자로 취득한 주식에 대하여는 외국인 투자기업에 직접 출자한 것으로 보아 관련지급이자를 손금산입하였다.

다. 처분청은 법인의 각 사업년도 소득금액계산에서 지급이자 손금불산입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는법인세법시행령 제43조의2제3항 및 제11조의2 제1항에서 “외국인 투자기업등에 직접 출자하여 취득하는 주식”의 범위에는 그 주식의 발행법인이 유상증자함에 따라 취득한 주식은 포함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관련지급이자 상당액을 손금불산입하여 92.4.16자로 88.1.1~88.12.31 사업년도의 법인세 44,649,290원 및 동 방위세 8,896,230원과 89.1.1~89.12.31 사업년도의 법인세 191,737,700원 및 동 방위세 51,183,510원과 90.1.1~90.12.31 사업년도의 법인세 39,802,460원 및 동 방위세 103,491,140원을 부과하였다.

라. 청구법인은 이에 불복하여 92.5.2 심사청구를 거쳐 92.8.26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법인은 외자도입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기업이 유상증자함에 따라 취득하는 주식은 외국인 투자기업에 직접 출자하여 취득하는 주식에 해당되어법인세법 제18조의3제1항 제1호에 규정한 “다른법인의 주식”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처분청의 처분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나. 국세청장은법인세법 제18조의3제1항 제1호에 규정한 “다른 법인의 주식”에는 외국법인의 기존주주로부터 매입한 주식과 매입한 주식의 발행법인이 유상증자함에 따라 취득하는 주식이 포함되는 것이므로 처분청이 외국인 투자기업의 유상증자에 의한 주식에 대하여 차입금이자 상당액을 손금불산입하여 과세한 처분청의 당초처분은 정당하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이 건의 쟁점은 외국인 투자기업의 주식을 매입한 후 그 기업의 유상증자에 따라 취득한 주식이 법인세법(90.12.31 개정되기전의 법률 제4165호, 이하 같다) 제18조의3 제1항 제1호 및 같은법시행령(90.12.31 개정되기전의 대통령령 제13144호, 이하 같다) 제11조의2 제1항 제2호의 “외국인 투자기업등에 직접 출자하여 취득하는 주식”에 해당되는지의 여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법인세법 제18조의3(지급이자의 손금불산입) 제1항에서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내국법인이 각 사업년도에 지급한 차입금의 이자중 다음 각호의 자산합계액 한도내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금액은 각 사업년도의 소득금액계산상 이를 손금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1. 다른법인의 주식(출자금액을 포함하며 대통령령이 정하는 주식은 제외한다).2~

3. (생략)」라고 규정하고,같은법시행령 제43조의2(지급이자의 손금불산입) 제3항에서 「법 제18조의3 제1항 제1호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주식”이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주식을 말한다.1~

2. (생략)

3. 제11조의2 제1항 각호의 1에 규정한 주식」라고 규정하고,같은법시행령 제11조의2(증자소득공제) 제1항에서 「법 제10조의3 제2항 제2호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주식”이라 함은 내국법인의 주식을 말한다. 다만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내국법인의 주식은 제외한다.

1. (생략)

2. 외자도입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기업 또는 외국환관리법에 의한 비거주자가 출자한 법인에 직접 출자하여 취득하는 주식」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위의법인세법시행령 제43조의2제3항 및 제11조의2 제1항에서 외국인 투자기업등에 대한 「직접출자주식」에 대하여 손금불산입 등의 규제대상이 되는 주식에서 제외하고 있는 것은 외국인 투자기업등에 대한 출자자에게 세제상의 혜택을 주어 그와 같은 출자에 대한 장애요인을 제거하여 주려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보여지므로 유상증자의 경우와 같이 출자원본을 증가시키는 경우에도 세제상 혜택을 주는 것이 입법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된다.그러하다면 내국법인이 외국인 투자기업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취득한 주식은법인세법시행령 제11조의2제1항 제2호에 규정한 외국인 투자기업에 직접 출자하여 취득하는 주식에 해당하는 것(재무부 법인 22631-201, 92.12.31 같은 뜻)이므로 청구법인의 주장은 이유있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있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법인세법 제18의3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2서3513 (<time datetime="1992-02-12">1992.02.12</time> 의결), "외국인 투자기업의 주식을 매입한 후 그 기업의 유상증자에 따라 취득한주식이 외국인투자기업 등에 직접 출자하여 취득하는 주식에 해당되는지 여부(취소)",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7333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7333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취소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