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신축분양한 다세대주택의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라도 무상양도 되었다고는 볼수 없음(기각)

사건번호 국심1994서2787의결일 1994.10.22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신축분양한 다세대주택의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라도 무상양도 되었다고는 볼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4.10.22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쟁점토지를 별도로 매매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한 것은 사실상 양도로 볼 수밖에 없다 하겠으므로, 처분청이 이를 양도로 보아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양도소득세를 결정 고지한 처분은 정당함.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4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쟁점토지를 별도로 매매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한 것은 사실상 양도로 볼 수밖에 없다 하겠으므로, 처분청이 이를 양도로 보아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양도소득세를 결정 고지한 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원처분 개요가. 청구인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OO동 OOOOOOOO 대지 50.3㎡(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청구외 OOO으로부터 89.4.1청구외 OOO, OOO과 공동으로 취득하여 청구인 지분을 1/3로 하는 소유권이전등기를 하고, 92.7.16 청구외 OOO등 12인에게 매매를 원인(92.6.25)으로 양도하였다.

나. 처분청은 위 사실에 대하여 93.11.16 청구인에게 92년도 귀속양도소득세4,587,130원을 결정고지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4.1.14 심사청구를 거쳐 94.4.27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쟁점토지는 89.12월 신축하여 분양한 OO동 OOOOOOO, OOOOOOOOO 소재 다세대주택 12세대와 연접되어 사실상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토지로서 도로이용자인 다세대주택 소유자 12인에게 무상으로 이전한 것이므로 증여세과세는 별론으로 하고 이를 유상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이 쟁점토지와 연접된 다세대주택 12세대를 89.12월 분양하면서 쟁점토지도 포함하여 함께 분양한 사실이 관련서류에 의하여 확인되지 아니하고 다세대주택을 89.12월 분양후 92.6월에 와서야 쟁점토지를 별도로 매매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한 것은 사실상 양도로 볼 수밖에 없다 하겠으므로, 처분청이 이를 양도로 보아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양도소득세를 결정 고지한 처분은 정당하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이 건 심판청구의 다툼은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을 유상양도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4조제1항 제3호 및 제3항에서 자산에 대한 등기 또는 등록에 관계없이 매도·교환·법인에 대한 현물출자 등으로 인하여 그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므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 이 건 처분이 정당한지 여부청구인은 쟁점토지가 사실상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토지로서 도로이용자인 다세대주택 소유자인 청구외 OOO등 12인에게 무상으로 이전한 것이므로 이를 유상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청구인이 제시한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청구인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OO동 OOOOOOOOO대지 541.6㎡를 청구외 OOO으로부터 89.4.1 청구외 OOO, OOO과 공동으로 취득하여 청구인 지분을 1/3로 하는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였고, 위 토지를 OOOOOOOOO 대지 245.7㎡와 OOOOOOOOO 대지 245.6㎡ 및 쟁점토지인 OOOOOOOOO대지 50.3㎡로 분할한 후 OOOOOOOOO와 OOOOOOOOO대지에 벽돌조 평스라브 2층 다세대주택 2개동 12세대 637.56㎡를 신축하여 89.12.13 소유권보존등기를 하고 89.12.21 청구외 OOO 등12인에게 각각 분양하였으며, 쟁점토지는 다세대주택과는 별도의 필지로서 82.7.16 다세대주택 소유자인 청구외 OOO 등12인에게 매매를 원인(92.6.25)으로 양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고, 쟁점토지가 사실상 청구인이 신축분양한 다세대주택의 도로로 사용되는 것이므로 청구인이 무상으로 양도할 성질의 것이 아니며 설사 쟁점토지 양도시에는 대가지급이 없었다 하더라도 다세대주택 분양시 가액에 쟁점토지의 가액이 포함되어 미리 영수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할 것이므로 쟁점토지는 유상으로 이전된 것이라 할 것이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4서2787 (<time datetime="1994-10-22">1994.10.22</time> 의결), "신축분양한 다세대주택의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라도 무상양도 되었다고는 볼수 없음(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564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564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