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심판청구는 청구인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가 사채업자에게 담보 제공된 후 법원경매에 의하여 소유권 이전된 경우로 이를 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할 수 있는지 여부

사건번호 국심1995서1626의결일 1995.11.2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심판청구는 청구인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가 사채업자에게 담보 제공된 후 법원경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5.11.20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담보로 제공된 자산이 법원의 경락을 소유권 이전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되어야 하므로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없는 것으로 판단됨.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4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담보로 제공된 자산이 법원의 경락을 소유권 이전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되어야 하므로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없는 것으로 판단됨.

이유

1. 원처분의 개요 청구인은 1982.7.2 서울특별시 강동구 OO동 OOOOOOO 소재 잡종지 387㎡ 및 같은곳 OOOOO 소재 잡종지 562㎡(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취득하여 1994.5.17 법원경매에 의해 청구외 OOO에게 소유권을 이전하였다. 처분청은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에 대하여 1995.1.3 양도소득세 36,563,430원을 결정고지 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5.3.4 심사청구를 거쳐 1995.6.10 이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의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 가. 청구주장 청구인이 소유하고 있던 쟁점토지의 소유권이 서울지방법원동부지원의 경매에 의하여 1994.5.17 청구외 OOO에게 이전된 사실이 있으나, 청구인은 대출 사기를 당하여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소유권이 이전된 것이며 경락대금을 배당받은 사실도 없으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를 과세함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나. 국세청장의견 청구인이 사채대금을 대출받기 위하여 사채알선업자에게 쟁점토지의 근저당설정 서류를 맡겼으며, 알선업자는 이를 사채업자에게 맡기고 사채 6,000만원을 대출받아 사용하고 갚지 아니하여 사채업자의 신청으로 법원에 의하여 경매되어 소유권이 이전되었는 바, 비록 청구인이 사기에 걸려 쟁점토지의 소유권을 이전하였다 하더라도 청구인 스스로 근저당설정 등기를 하여 주었고 결국 이로 인하여 대출받은 사채의 대가로 쟁점토지의 소유권이 이전되었으므로 이를 양도로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이건 심판청구는 청구인이 소유하고 있던 쟁점토지가 사채업자에게 담보 제공된 후 법원경매에 의하여 소유권 이전된 경우로 이를 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계법령 소득세가 과세되는 양도소득에 대하여 소득세법 제4조 제1항 제3호는 「자산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이라고 규정하고 있고, 동조 제3항 본문은 「제1항 제3호에서 “양도”라 함은 자산에 대한 등기 또는 등록에 관계없이 매도·교환·법인에 대한 현물출자 등으로 인하여 그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청구인의 쟁점토지는 서울지방법원동부지원의 경매에 의거 1994.5.17 청구외 OOO에게 소유권 이전된 사실이 확인된다. 청구인이 대출사기로 인하여 청구인의 의사에 관계없이 쟁점토지의 소유권이 이전되고 그에 따른 양도소득이 발생하지 아니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청구인이 스스로 근저당권설정 등기에 필요한 서류를 구비하여 주었고 결국 이로 인하여 쟁점토지의 소유권이 이전되었으므로 이를 소득세법 제4조 제1항 제3호의 양도소득으로 보지 아니할 수 없으며, 청구인이 쟁점토지 소유권 이전과 관련하여 청구외 OOO등 다수인을 횡령등 혐의로 고소하고 있으나 쟁점토지의 소유권이전이 법원의 원인무효판결 등에 의해 청구인에게 소유권 환원되지 아니한 이상 처분청의 양도소득세 과세는 정당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담보로 제공된 자산이 법원의 경락을 소유권 이전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되어야 하므로(국심 87중1243, 1987.9.9 및 대법원 83누269, 1984.2.28 같은뜻)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라. 이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5서1626 (<time datetime="1995-11-20">1995.11.20</time> 의결), "심판청구는 청구인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가 사채업자에게 담보 제공된 후 법원경매에 의하여 소유권 이전된 경우로 이를 양도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과세할 수 있는지 여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21012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21012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