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을 체납법인의 과점주주로 보아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하고 지분에 해당하는 체납국세 상당액을 납부통지한 처분의 당부

사건번호 조심 2013서1413의결일 2013.06.28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을 체납법인의 과점주주로 보아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하고 지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3.06.28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청구인이 주식변동상황명세서상 체납법인의 납세의무성립일 현재 동생인 대표이사와 함께 체납법인의 과점주주로 나타나는 반면 체납법인에 실제 출자하지 아니하고 회사경영에 관여하지 아니한 사실 등을 입증할 구체적.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청구인을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납부통지한 처분에 잘못이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부가가치세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이 주식변동상황명세서상 체납법인의 납세의무성립일 현재 동생인 대표이사와 함께 체납법인의 과점주주로 나타나는 반면 체납법인에 실제 출자하지 아니하고 회사경영에 관여하지 아니한 사실 등을 입증할 구체적.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청구인을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납부통지한 처분에 잘못이 없음

이유

1. 처분개요

가. 청구인은 OOO에서 수족관 제조 및판매업과 조경시설물 설치공사를 주업으로 하는 주식회사 OOO(2012.6.20. 주식회사 OOO로 법인명을 변경하였으며, 이하 “체납법인”이라 한다)에 10%의 출자지분을 가지고 있고, 체납법인은2002.5.24. 법인사업자 등록을 하였다가 2012.6.21. 사업부진을 이유로 폐업하였다.

나. 처분청은 체납법인이 2010년 제1기~2012년 제1기 부가가치세 등OOO원을 체납함에 따라 2012.6.25. 대표이사 우OOO(지분 80%)과청구인(우OOO의 누나)를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하고, 체납법인의 체납국세 중 보유주식 지분(200,000주, 10%)에 해당하는 세액 OOO원을 납부할 것을통지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2.10.15. 이의신청을 거쳐 2013.2.20.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체납법인의 이름을 처음 들어봤으며, 주주를 원한 적도승낙한 적도 없으며, 회사에 권한행사를 한 번도 하였던 적이 없으므로청구인을 체납법인의 체납액에 대하여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 및 납부통지한 처분은 취소되어야 한다.

나. 처분청 의견

청구인은 체납법인의 이사로, 10%의 출자지분을 소유하여 체납법인의 납세의무성립일 현재 동생 우OOO과 함께 과점주주에 해당하므로 청구인을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 및 납부통지한 당초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청구인을 체납법인의 과점주주로 보아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하고체납국세의 납부통지를 한 처분의 당부

나. 사실관계 및 판단

(1)체납법인은2002.5.22. 법인등기를 하고, 2005.9.30. 직권폐업되었다가 2010.1.4. 사업재개등록을 한 후, 2012.6.21. 사업부진을 이유로 자진폐업신고를 하였다.

(2) 체납법인은 총자본금 OOO원(1,000,000주, @OOO원)으로 설립되었다가 2009년 7월경 OOO원(@100)을 증자하였고, 체납법인의 주주현황은 아래 <표1>과 같다.

<표1>

체납법인의 주주현황OOO

(3) 체납법인의 법인등기부등본에는 청구인이 사내이사로 2009.7.6. 취임하였다가 2010.9.29. 사임한 것으로 등재되어 있고,청구인과 체납법인의 대표이사 우OOO의 사업이력은 아래 <표2>와 같다.

<표2>

사업이력OOO

(4) 살피건대, 체납법인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1 이상의 주식에 관한 권리를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과점주주에 해당하는 자들은 모두 제2차 납세의무를 부담하는 것으로서, 주식에 관한 권리 행사는 반드시 현실적으로 주주권을 행사한 실적이 있어야 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고, 납세의무 성립일 현재 소유하고 있는 주식에 관하여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지위에 있으면 족하다고 할 것인바(대법원 2008.9.11. 선고 2008두983 판결 참조), 청구인은 주식변동상황명세서 등에 따라체납법인의 납세의무 성립일 현재 동생인 대표이사 우OOO과 함께 체납법인의 발행주식 지분 90%를 소유한 과점주주로 나타나는 반면 체납법인에 실제 출자하지 아니하고 회사경영에 관여하지 아니한 사실 등을 입증하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을 체납법인의 과점주주로 보아 제2차 납세의무를 지우고 청구인 지분에 해당하는 체납국세의 납부를 통지한 처분은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4. 결 론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부가가치세법 제12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 2013서1413 (<time datetime="2013-06-28">2013.06.28</time> 의결), "청구인을 체납법인의 과점주주로 보아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하고 지분에 해당하는 체납국세 상당액을 납부통지한 처분의 당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1969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1969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