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부동산을 기준시가로 과세한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1서1849의결일 1991.10.22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부동산을 기준시가로 과세한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1.10.22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기준시가로 과세처분한 것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법인세법 시행령(2026.02.27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기준시가로 과세처분한 것은 정당함

이유

1. 사실청구인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OO동 OOOO OOO에 주소를 둔 사람으로서 같은 동 OOOO O 소재 대지 196.7평방미터, 건물 138.5평방미터(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88.11.16 청구외 OOO으로 부터 취득하여 89.4.20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고 취득 및 양도시의 실지거래가액(취득가액 130,000,000원, 양도가액 135,000,000원)으로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를 이행한 데 대하여처분청은 쟁점부동산의 취득시 매매계약서가 없고 양도시 매매계약서도 검인계약서만 제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취득 및 양도대금 결제시 수수한 금융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된다고 보아 쟁점부동산의 거래가액을 기준시가로 평가(취득가액 62,162,611원, 양도가액 103,631,460원)하여 91.2.16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 26,255,710원 및 동방위세 5,251,140원을 부과 고지함에 따라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1.4.10 심사청구를 거쳐 91.7.25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88.11.16 OOO으로 부터 130,000,000원에 취득하여 89.4.20 OOO에게 135,000,000원에 단기양도하고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를 이행하였으므로 쟁점부동산을소득세법 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소득세를 결정할 수 있는 대상이 되는데도 기준시가로 과세한 당초 처분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88.11.16 130,000,000원에 취득하여 89.4.20 135,00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취득시 매매계약서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고 처분청이 쟁점부동산의 양도시 거래상대방인 OOO에게 실지거래가액에 대한 내역을 확인한 바, 이를 확인하기를 거부하여 양도시 실지거래가액은 확인되지 아니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청구인이 신고한 쟁점부동산의 실지거래가액이 인근 거래가액 보다 현저히 낮은 가액으로 양도한 특단의 사정과 금융자료등의 객관적인 증빙이 없어 청구주장의 양도 및 취득가액을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의견이다.

4. 쟁점이 건 심판청구의 다툼은 쟁점부동산을 기준시가로 과세한 당초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데 있다 하겠다.

5. 심리 및 판단

이 건 과세경위 및 청구주장을 보면,처분청은 쟁점부동산의 취득시 매매계약서가 없고 양도시 매매계약서도 검인계약서만 제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취득 및 양도 대금결제시 수수한 금융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어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은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된다고 보아 쟁점부동산의 거래가액을 기준시가로 평가하여 이 건을 처분하였음을 알 수 있고청구인은 이에 대하여 쟁점부동산을 88.11.16 130,000,000원으로 취득하여 89.4.20 135,000,000원에 양도하고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를 이행하였으므로 쟁점부동산은소득세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소득세를 결정할 수 있는 대상이 되는데도 기준시가로 과세한 당초 처분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다음으로 이 건 관련 법령규정인,소득세법 제23조제4항 및 제45조 제1항 제1호를 보면 양도차익계산의 기초가 되는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은 원칙적으로 양도자산의 양도 및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의하고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 자산의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도록 규정하고 있고,동법시행령 제170조제4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하면 양도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 또는 과세표준확정신고시 제출한 증빙서류에 의하여 취득 및 양도당시의 실지거래가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차익을 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건의 경우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양도하고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를 이행한 데 대하여는 다툼이 없고 다만, 취득 및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과세한 당초 처분이 정당한지 여부에 대해서만 다툼이 있으므로 이에 대하여 살피건대,첫째, 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을 청구외 OOO으로 부터 130,000,000,원에 취득하였다고 주장하면서 그 증빙자료로 취득시 거래상대방의 거래사실확인서만 제출하고 매매계약서나 매입자금 지급시 수수한 금융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사실상 취득가액이 얼마인지 확인할 수 없고둘째,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을 청구외 OOO에게 135,000,000원에 양도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제출한 매매계약서를 보면 동 매매계약서는 89.5.2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장으로 부터 검인받은 검인계약서로서 일반적으로 검인계약서상 거래금액은 실지거래금액 보다 적은 금액으로 작성하는 예가 있는 점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양도당시 작성한 실제 매매계약서나 양도대금 수령시 수수한 금융자료를 제시하지 아니하는 한 동 검인계약서상 양도금액 135,000,000원을 확인된 양도가액으로 믿기는 어려우며셋째, 처분청이 제출한 이 건 조사복명서를 보면 양도시 거래상대방인 청구외 OOO은 청구인으로 부터 쟁점부동산을 135,000,000원에 취득하였다고 주장하면서 거래사실확인서의 작성을 거부하여 처분청이 동 거래사실확인서를 징취하지 못한 점 등을 종합하여 볼 때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과 양도가액은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된다 할 것이다.

따라서 처분청이 쟁점부동산의 취득 및 양도가액을 취득 및 양도당시의 기준시가로 평가하여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당초 처분은 잘못이 없어 보이는 반면 청구주장은 이유없다고 판단된다.

6. 결 론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 주장이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법인세법 시행령 제94의2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1서1849 (<time datetime="1991-10-22">1991.10.22</time> 의결), "쟁점부동산을 기준시가로 과세한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1802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1802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