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토지를 45,000,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에게 80,000,000원에 미등기전매한 것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6부2190의결일 1996.11.1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토지를 45,000,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에게 80,000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6.11.1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이 토지를 90.1.17 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에게 00원에 미등기전매한 사실이 인정되므로 이에 대하여 과세한 당초 처분은 정당함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4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이 토지를 90.1.17 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에게 00원에 미등기전매한 사실이 인정되므로 이에 대하여 과세한 당초 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원처분 개요 처분청은 90.12.18자 김해경찰서의 과세자료통보(수사23110-17037호)에 따라 청구인이 90.1.17 경남 김해군 진영읍 OO리 OOOOOO 소재 답 723평(이하 “쟁점토지”라 한다)을 45,000,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80,000,000원에 미등기전매한 것으로 보아 96.5.1 청구인에게 90년도분 양도소득세 37,314,000원을 결정고지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고 96.5.7 심사청구를 거쳐 96.6.18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90.1.17 청구외 OOO의 대리인 OOO와 쟁점토지를 70,000,000원에 취득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당일에 계약금 10,000,000원을, 한달 뒤에 중도금 35,000,000원을 각각 지급하였으나 쟁점토지상에 청구외 OOO 명의의 매매예약에 의한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가 있어 이를 매도인이 잔금지급기일까지 말소하지 아니하자 청구인은 이미 지급한 계약금과 중도금을 돌려 받고 쟁점토지 매매계약을 해제하였으므로 청구외 OOO에게 쟁점토지를 미등기전매한 것으로 보아 과세한 당초 처분은 부당하다.

3. 국세청장 의견 90.12.18자 김해경찰서(수사23110-17037호)의 미등기전매 과세자료통보에 의하면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90.1.17 45,000,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80,000,000원에 미등기전매한 사실이 인정되므로 이에 대하여 과세한 당초 처분은 정당하다.

4.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이 건 심판청구의 다툼은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45,000,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80,000,000원에 미등기전매한 것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법령 (구) 소득세법 제4조 제1항 제3호에서 「자산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을 양도소득으로 구분하고 있고 같은조 제3항에서 “제1항 제3호에서 「양도」라 함은 자산에 대한 등기 또는 등록에 관계없이 매도·교환·법인에 대한 현물출자 등으로 인하여 그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이하생략)”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 및 판단

(1) 쟁점토지의 당초 소유자 청구외 OOO은 89.8.1 쟁점토지거래중개를 김해시 OO동 OOOO OOO 소재 청구외 OOO이 경영하는 OO부동산중개업소의 중개보조원인 청구외 OOO에게 의뢰한 후 90.9.13 청구외 OOO를 부동산중개업법 제38조 위반혐의로 김해경찰서에 진정함에 따라 김해경찰서는 청구외 OOO(피진정인)와 청구인 및 처분청이 쟁점토지의 매수인으로 본 청구외 OOO으로부터 받은 진술조사서에 근거하여 90.12.29 북부세무서장에게 수사23110-17037호로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45,000,000원에 취득하여 80,000,000원에 미등기전매한 것으로 통보하였으며 90.12.27 김해경찰서는 청구외 OOO를 부동산중개업법 제38조 위반혐의로 부산지검에 송치하면서 청구외 OOO가 부동산중개업 허가없이 청구인과 청구외 OOO을 쌍방 대리하여 쟁점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미등기전매하도록 중개하여 부동산투기를 조장한 혐의가 있는 것으로 기소의견서를 작성한 사실이 관련기록에 의하여 확인된다.

(2) 위와 같은 사실들과 관련법령을 종합하여 보면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청구외 OOO의 대리인인 청구외 OOO로부터 45,000,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80,000,000원에 미등기전매한 것으로 인정되는 반면,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미등기전매를 하지 아니하였다고 주장만 할뿐 이를 객관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미등기전매사실을 부인하는 청구인의 주장은 그 신빙성을 인정하기가 어렵다고 할 것이므로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45,000,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OOO에게 80,000,000원에 미등기전매한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 과세한 당초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6부2190 (<time datetime="1996-11-11">1996.11.11</time> 의결), "청구인이 토지를 45,000,000원에 취득하여 청구외 ○○에게 80,000,000원에 미등기전매한 것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1412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1412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