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양도소득 이외에 다른 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는 하였지만 그 후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고, 예정신고 과세표준이 정부결정 과세표준에 미달하는 경우, 미달하게 납부한 세액에 대하여 신고ㆍ납부불성실가산세를 부과하는 것이 타당한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6중1146의결일 1996.06.20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양도소득 이외에 다른 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는 하였지만 그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6.06.20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은 부동산의 양도에 따른 양도소득세 예정신고시 취득가액을 00원으로 하여야 함에도 000원으로 하여 양도소득세 00원을 과소신고 및 과소납부하고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기한까지 확정신고ㆍ납부가 없었으므로 처분청에서 신고ㆍ납부불성실가산세 00원을 적용하여 양도소득세를 확정결정한 처분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은 부동산의 양도에 따른 양도소득세 예정신고시 취득가액을 00원으로 하여야 함에도 000원으로 하여 양도소득세 00원을 과소신고 및 과소납부하고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기한까지 확정신고ㆍ납부가 없었으므로 처분청에서 신고ㆍ납부불성실가산세 00원을 적용하여 양도소득세를 확정결정한 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처분개요

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중구 OO동 OOOO 대지 32.38㎡ 및 같은동 OOOOOO 대지 84.123㎡, 주택 111.64㎡(이하“쟁점부동산”이라 한다)를 94.10.8. 양도하고 94.11.29.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를 한 사실이 있다.처분청은 청구인이 94년 중에 부동산 임대소득 12,070,655원이 있음에도 과세표준확정신고를 이행하지 아니한 사실과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의 취득가액을 146,244,214원으로 신고하였으나 실지 취득가액이 41,794,431원인 사실을 확인하고 쟁점부동산의 양도로 인한 양도소득세 결정세액을 98,830,650원으로 하고 신고불성실가산세 5,269,393원 및 납부불성실가산세 5,269,393원을 가산한후 기납부세액 46,136,720원을 공제하여 95.10.20. 청구인에게 94년도분 양도소득세 63,232,120원을 부과하였으며, 96.5월에는 위 신고불성실가산세를 4,791,890원으로 하여 감액 경정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5.12.19. 심사청구를 거쳐 96.4.4. 이 건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 주장쟁점부동산의 양도에 따른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를 하였으므로 처분청에서 과세표준확정신고 기한전에 양도소득세 예정결정을 하여야 함에도 과세표준확정신고 기한이 경과한 후에 양도소득세를 결정한 것은 예정결정에 해당하므로 신고·납부불성실가산세는 적용할 수 없다.

나. 국세청장 의견신고·납부불성실가산세는 납세의무자가 과세표준과 세액을 성실하게 납부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마련된 것일 뿐만 아니라 납세의무자가 늦어도 소득세 확정신고 기한까지 무신고·무납부 또는 과소신고·과소납부한 사실이 있어 정부가 그 이후 결정 또는 경정결정시 과소신고·과소납부한 금액에 대하여 금융혜택을 받은 것으로 보아 그 상당액을 국가에 납부토록 함에 그 취지가 있다 할 것인 바,이 건의 경우 청구인은 쟁점부동산의 양도에 따른 양도소득세 예정신고시 취득가액을 41,794,431원으로 하여야 함에도 146,244,214원으로 하여 양도소득세 52,693,930원을 과소신고 및 과소납부하고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기한까지 확정신고·납부가 없었으므로 처분청에서 신고·납부불성실가산세 10,538,780원을 적용하여 이 건 양도소득세를 확정결정한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이 건은 양도소득 이외에 다른 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는 하였지만 그 후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고, 예정신고 과세표준이 정부결정 과세표준에 미달하는 경우, 미달하게 납부한 세액에 대하여 신고·납부불성실가산세를 부과하는 것이 타당한지 여부를 가리는 데 그 다툼이 있다.

나. 관계법령소득세법 제100조제1항에서 「당해연도의 종합소득금액, 퇴직소득금액, 양도소득금액, 또는 산림소득금액이 있는 거주자는 그 종합소득과세표준, 퇴직소득과세표준, 양도소득과세표준 또는 산림소득과세표준을 당해연도의 다음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정부에 신고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같은법 제101조제1항 본문 및 제7의 2호에서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거주자는 제100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당해소득에 대한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여도 된다. 7의 2호. 양도소득만이 있는 거주자로서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를 한 자」를 규정하고 있으며,같은법 제121조제1항에서 「거주자가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거나 신고하여야 할 소득금액에 미달하게 신고한 때에는 종합소득금액, 퇴직소득금액, 양도소득금액 또는 산림소득금액에 대하여 그 신고를 하지 아니한 당해 소득금액 또는 신고하여야 할 금액에 미달한 당해 소득금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산출세액에 곱하여 계산한 금액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산출세액에 가산한다」고 규정하고 있고,같은조 제3항에서 「거주자가 제107조의 규정에 의한 소득세를 납부하지 아니하였거나 납부하여야 할 세액에 미달하게 납부한 때에는 그 납부하지 아니하였거나 미달한 세액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산출세액에 가산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은 94년 중에 부동산 임대소득 12,070,655원에 대하여 94년도분 종합소득세 979,510원을 납부한 사실이 처분청의 소득세 결정결의서에 의하여 확인되고 있어 양도소득만이 있는 자로서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를 한 자에 대하여 과세표준확정신고의무의 면제를 규정한소득세법 제101조제1항의 규정을 적용할 여지가 없으므로 과세표준확정신고 의무가 있다 할 것이다.

(2) 청구인은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한 사실이 없으므로 처분청이 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가산세를 부과한 것은 적법한 것으로 판단된다.

라. 결론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100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6중1146 (<time datetime="1996-06-20">1996.06.20</time> 의결), "양도소득 이외에 다른 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는 하였지만 그 후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고, 예정신고 과세표준이 정부결정 과세표준에 미달하는 경우, 미달하게 납부한 세액에 대하여 신고ㆍ납부불성실가산세를 부과하는 것이 타당한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5865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5865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