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토지의 양도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8전1611의결일 1999.08.03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토지의 양도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9.08.03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토지거래의 경우 계약금 이외의 대금을 3회 이상 분할하여 지급하였고, 첫회 부불금지급일로부터 최종 부불금지급기일까지의 기간이 1년 이상으로서 소득세법시행령 제108조 에서 정한 장기할부조건부거래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할 것이므로 처분청이 ①②토지의 양도시기를 첫회 부불금지급기일인 1994.7.30로 보아 과세한 것은 정당함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27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토지거래의 경우 계약금 이외의 대금을 3회 이상 분할하여 지급하였고, 첫회 부불금지급일로부터 최종 부불금지급기일까지의 기간이 1년 이상으로서 소득세법시행령 제108조 에서 정한 장기할부조건부거래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할 것이므로 처분청이 ①②토지의 양도시기를 첫회 부불금지급기일인 1994.7.30로 보아 과세한 것은 정당함

이유

1. 처분 개요

청구인은 대전광역시 서구 OO동 O OOOO 임야 18,894㎡를 1977.1.1 취득하여 보유하다가 1994.4.26 위 토지중 17,419㎡(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금은 1994.4.26 지급받고, 중도금은 1994.7.30~1995.8.31 기간중 5회에 걸쳐 지급받는 것으로 하고, 잔금은 1995.11.30 지급받는 것으로 약정한 후 1995.4.3 쟁점토지를 6필지로 분할하여 이 중 대전광역시 서구 OO동 O OOOOO 임야 9,800㎡(이하 “쟁점①토지”라 한다)는 1995.4.10 소유권이전등기하여 주었고, 위 같은 곳 OO동 O OOOO, O OOOOO, O OOOOO, O OOOOO, O OOOO의 5필지 임야 7,619㎡(이하 “쟁점②토지”라 한다)는 1996.4.29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여 주고, 쟁점①②토지는 소유권이전등기일(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하여 기준시가로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하였다.처분청은 쟁점①②토지의 거래를 장기할부조건부매매로 보고 그 양도시기를 첫회 부불금지급일인 1994.7.30로 하여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산정한 후 1998.3.10 청구인에게 1994년도 귀속분 양도소득세 48,975,570원을 부과처분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8.4.17 심사청구를 거쳐 1998.6.22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청구인은 쟁점①②토지를 1994.4.26 당초 22억원에 양도하기로 계약하였으나 매수인의 사정으로 1995.4.3 당초계약을 변경하여 기수령한 매매대금 14억 5,000만원중 12억 4,000만원을 쟁점①토지의 매매대금으로 대체하고 1995.4.10 청구외 OOO에게 쟁점①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였고, 쟁점②토지의 경우도 위 나머지 매매대금 2억 1,000만원을 계약금으로 대체한 후 1차중도금을 1995.5.31 수령하고 1996.4.29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것으로서 쟁점①②토지의 경우 장기할부조건부거래로 볼 수 없으므로 쟁점①②토지의 양도시기는 등기접수일로 보아야 한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이 쟁점토지를 양도할 당시 작성한 매매계약서에 의하면 1994.4.26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금 이외 중도금을 1994.7.30~1995.8.31 기간중 5회에 걸쳐 지급받는 것으로 하는 한편, 잔금은 1995.11.30 지급받는 것으로 약정한 것으로 확인되는 바, 이와 같이 쟁점토지거래의 경우 양도대금을 3회이상 분할하여 지급받고 첫회 부불금지급일부터 최종부불금(잔금) 지급기일까지의 기간이 1년이상이므로소득세법 시행령 제53조제1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한 장기할부조건부매매에 해당되어 그 양도시기는 첫회 부불금지급일인 1994.7.30 이라 할 것이며, 청구인이 위 매매계약에 근거하여 쟁점토지를 청구외 OOO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면서 쟁점①②토지를 분할한 것은 당사자간의 등기편의를 위해서 한 것일 뿐 위 당초 매매계약을 변경하여 이전등기를 한 것이 아니므로 쟁점①②토지의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보아야 한다는 청구주장은 이유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토지의 양도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 여부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1994.12.22 개정전의 것) 제27조에서 「자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그 취득시기 및 양도시기에 관하여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시행령(1994.12.31 개정전의 것) 제53조 제1항에서 「법 제27조에 규정하는 취득시기 및 양도시기는 다음 각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해 자산의 대금을 청산한 날로 한다.

1. 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잔금지급약정일. 다만, 잔금지급약정일이 확인되지 아니하거나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잔금지급약정일로부터 등기접수일까지의 기간이 1월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등기부·등록부 또는 명부 등에 기재된 등기접수일로 한다.

2. (생 략)

3. 법 제51조 제6항에 규정된 장기할부조건의 경우에는 첫회 부불금의 지급일. 다만, 첫회 부불금의 지급일전에 소유권이전등기 등을 한 경우에는 등기부·등록부 또는 명부 등에 기재된 등기접수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같은 법 시행령 제108조에서 「법 제51조 제6항 및 제7항에서 “장기할부조건”이라 함은 상품·제품 또는 생산품의 판매, 자산의 양도(국외거래에 있어서의 소유권이전 조건부약정에 의한 자산의 임대를 포함한다) 또는 건설·제조 및 용역의 제공으로서 판매금액 또는 수입금액을 월부·연부·기타의 부불방법에 따라 수입하는 것 중 다음 각호의 요건을 갖춘 것을 말한다.

1. 3회 이상으로 분할하여 판매대금 또는 수입금액을 수입하는 것

2. 당해 목적물의 인도기일(부동산의 경우에는 첫회 부불금 지급일)의 다음날부터 최종의 부불금 지급기일까지의 기간이 1년 이상인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이 청구외 OOO에게 쟁점토지를 양도하면서 1994.4.26 작성한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대금지급약정내용과 대금영수증에 의하여 확인된 실제지급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구?? 분

매매대금 지급약정

실? 제? 지? 급

일? 자

금 액 (원)

일?? 자

금 액 (원)

ㅇ계? 약? 금

ㅇ1차중도금

ㅇ2차중도금

ㅇ3차중도금

ㅇ4차중도금

ㅇ5차중도금

ㅇ잔???? 금

’94. 4.26

’94. 7.30

’94.11.30

’95. 2.28

’95. 5.31

’95. 8.31

’95.11.30

400,000,000

400,000,000

400,000,000

250,000,000

250,000,000

250,000,000

250,000,000

’94. 4.26

’94. 7.30

’94.11.30

’95. 3. 8

’95. 5.31

’95. 8.31

’95. 3. 4

’96. 4.24

400,000,000

400,000,000

400,000,000

250,000,000

250,000,000

250,000,000

236,678,000

13,322,000

22억원

22억원

위와 같이 쟁점토지거래에 있어서 대금지급약정내용을 보면 계약금 이외의 대금을 3회 이상 분할하여 지급하고 첫회 부불금(1차 중도금) 지급일인 1994.7.30부터 최종 부불금(잔금) 지급기일인 1995.11.30까지의 기간이 1년이상으로 되어 있고, 실제 대금지급도 잔금 이외에는 당초 약정대로 이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2) 쟁점토지의 분할내용과 소유권이전등기내용을 살펴보면, 청구인이 쟁점토지의 양도대금중 3차 중도금을 청구외 OOO으로부터 1995.3.8 받은 후 1995.3.8 쟁점토지를 6필지로 분할하였는데 그 중 쟁점①토지(OO동 O OOOOO)는 1995.4.10 위 OOO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였고, 쟁점②토지(OO동 O OOOO외 4필지)는 1996.4.29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였음이 쟁점토지의 등기부등본에 의해 확인된다.

(3) 청구인은 쟁점토지가 분할되어 소유권이전등기가 되었으므로 쟁점①토지와 쟁점②토지의 거래는 별개로 보아야 한다는 주장이나, 쟁점토지에 대하여 1994.4.26 당초 매매계약이 체결된 후 대금지급이 앞에서 본 것처럼 당초 약정대로 이루어졌고 양도토지의 면적(17,419㎡)도 변동이 없으며, 그 밖에 당초의 계약이 변경된 것으로 볼 만한 구체적인 입증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쟁점토지거래는 청구인과 청구외 OOO의 양 거래당사자간에 약정한 당초 매매계약내용대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또한, 쟁점토지가 분할되어 이전등기된 것은 거래당사자간의 등기편의에 따른 등기절차에 관한 것으로서 이를 당초 계약내용의 변경으로 볼 수는 없다.위 사실을 종합하여 보면, 쟁점토지거래의 경우 계약금 이외의 대금을 3회 이상 분할하여 지급하였고, 첫회 부불금지급일로부터 최종 부불금지급기일까지의 기간이 1년 이상으로서소득세법시행령 제108조에서 정한 장기할부조건부거래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할 것이므로 처분청이 쟁점①②토지의 양도시기를 첫회 부불금지급기일인 1994.7.30로 보아 과세한 것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7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8전1611 (<time datetime="1999-08-03">1999.08.03</time> 의결), "토지의 양도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5555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5555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