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건물 철거보상금 00원을 필요경비로 계상하지 않은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의 경우 양도차익은 기준시가에 의하여 계상한 것이므로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 제5항의 규정에 의거 청구인이 주장하는 필요경비(자본적 지출액)500만원은 이를 필요경비로 계상할 수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 시행령(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의 경우 양도차익은 기준시가에 의하여 계상한 것이므로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 제5항의 규정에 의거 청구인이 주장하는 필요경비(자본적 지출액)500만원은 이를 필요경비로 계상할 수 없음
이유
1. 사실 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OO동 OOOOOO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청구인이 같은곳 OO동 OOOOO소재 대지 509평을 77.1.1 취득하여 89.4.11 양도한 후 양도 및 취득가액을 기준시가로 하고 쟁점 토지상의 무허가 건물 철거 보상금 500만원을 필요경비로 계상하여 89.5.31 예정신고한 데 대하여 처분청은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하는 경우 필요경비는 개산공제액뿐이다 하여 무허가 건물 철거 보상금을 필요경비로 계상하지 아니하고 90.1.17자로 청구인에게 양도소득세 35,375,940원 및 동방위세 9,764,350원을 결정 고지한 바, 이에 불복하여 90.6.9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쟁점 토지와 동 지상 무허가 건물을 취득하여 약 20여년간 보유한 것으로서 투기 목적도 아니고 사업에 실패하여 반강제적으로 양도된 것인 바, 대법원 판결에 의하면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는 경우에도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 에서 정하는 자본적 지출액을 필요경비로 공제한다고 판결하고 있으므로 이 건 무허가 건물 철거비용 500만원을 필요경비로 공제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 이에 대하여 국세청장은 이 건 청구인의 경우 양도차익은 기준시가에 의하여 계상한 것이므로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 제5항의 규정에 의거 청구인이 주장하는 필요경비(자본적 지출액)500만원은 이를 필요경비로 계상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 이 건 무허가 건물 철거보상금 500만원을 필요경비로 계상하지 않은 당초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데 있다.
5. 심리 및 판단
이 건의 경우에 있어서 청구인은 대법원 판례를 이유로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한다 하더라도 실지 지출된 자본적 지출액은 필요경비로 공제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85.12.31 개정되어 이 건 양도 당시 시행된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 제5항을 살펴보면 소득세법 제45조 제1항 제1호 본문의 규정에 의한 방법으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는 경우에는 제1항 내지 제4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법 제23조 제1항 제1호 및 제44조 제4항 제1호에 규정하는 자산(미등기 양도자산 제외)의 경우 취득당시의 등록세 과세표준액에 100분의 7을 가산한 금액으로 한다(87.5.8 개정)고 규정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청구인은 이 건 무허가 건물 철거 보상금 500만원에 대한 사인의 영수증만 제시할뿐 이에 대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거증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처분청이 전시 법조의 규정에 의거 이를 필요경비로 계상하지 아니하고 과세한 이 건 처분에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근거 법령·조문
-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 (재고자산등의 평가방법의 신고) 조문 원문 govbrief.kr 이 조문을 인용한 다른 해석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 건설 중 골프장 법인 주식도 기타자산인가?공통 근거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 · 회신 2010.06.14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 용도만 바뀐 주택의 보유기간을 통산할 수 있나?공통 근거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 · 회신 2008.10.17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 완공된 분양아파트 양도는 권리 양도인가?공통 근거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 · 회신 2004.12.30 · 검색 품질 기준 통과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3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시행령 제94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 청구인이 지분 50%를 취득 후 사업장으로 영위하다가 약 7개월 후에 멸실된 쟁점구건물의 취득가액을 쟁점부동산의 자본적 지출로 보아 필요경비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 등조심 2025서0729 · · 주문 분류 기각+경정+재조사 · 양도 · 탐색 분야 양도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쟁점영업권을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양도한 것으로 보아 부당행위계산 부인하여 법인세를 과세한 처분의 당부 등조심 2016서3817 · · 주문 분류 기각+경정 · 법인 · 탐색 분야 상속·증여세 · 결정 후 개정
- 피상속인이 양도한 토지의 양도소득세 과소납부분을 공동상속인중의 1인인 청구인에게만 과세한 처분의 당부② 장기보유특별공제의 과다계상으로 인한 양도소득세 과소납부분에 대하여 신고납부불성실가산세를 적용한 처분의 당부 및 양도차익 계산시 중개수수료를 필요경비로 인정할 수 있는지의 여부(취소)국심1998경1995 · · 주문 분류 취소 · 양도 · 탐색 분야 양도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매수대금 납부지연에 따라 지급한 연체이자를 취득가액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 여부(취소)국심1997구2574 · · 주문 분류 취소 · 양도 · 탐색 분야 양도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종합소득세 실지조사시 소득금액을 계산함에 있어 처분청이 필요경비로 인정하지 아니한 처분의 당부(경정)국심1997서1949 · · 주문 분류 경정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매매대금 지급지연에 따라 부담한 연체료를 양도가액에서 공제할 필요경비로 인정할 수 있는지의 여부(경정)국심1997구2563 · · 주문 분류 경정 · 양도 · 탐색 분야 양도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아파트의 양도차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취득시 지불한 연체료를 필요경비로 인정한 것인지의 여부(경정)국심1996전0586 · · 주문 분류 경정 · 양도 · 탐색 분야 양도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이주보상비가 (구) 소득세법 제45조 제1항 제2호에서 규정한 설비비 및 개량비에 해당되는지 여부(경정)국심1996서2636 · · 주문 분류 기각+경정 · 양도 · 탐색 분야 양도소득세 · 결정 후 개정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0서0984 (<time datetime="1990-09-05">1990.09.05</time> 의결), "무허가 건물 철거보상금 00원을 필요경비로 계상하지 않은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30248/
출처·분류
- 공식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30248)
- 게시 분류
-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 주문 분류
-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 본문
-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