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이 불분명하다고 보아 환산취득가액으로 과세한 처분의 당부

사건번호 조심2012부1010의결일 2012.08.03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이 불분명하다고 보아 환산취득가액으로 과세한 처분의 당부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2.08.03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청구인이 채권을 확보하기 위한 판결, 처분청 조사시 진술, 차용증서 등의 내용이 달라, 청구인이 전 소유자에게 대여한 금액이 객관적인 증빙에 의하여 확인되지 아니하므로, 환산취득가액에 의하여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양도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이 채권을 확보하기 위한 판결, 처분청 조사시 진술, 차용증서 등의 내용이 달라, 청구인이 전 소유자에게 대여한 금액이 객관적인 증빙에 의하여 확인되지 아니하므로, 환산취득가액에 의하여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양도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음

이유

1. 처분개요

가. 청구인은 OOO 소재 답 738㎡ 및 같은 동 1885 소재 전 168㎡(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2010.4.16.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양도한 후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아니하였다.

나. 처분청은 쟁점토지의 양도가액은 보상가액 OOO원으로 하고, 취득가액은 불분명하다고 보아 환산취득가액 OOO원으로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2011.8.3. 청구인에게 2010년 귀속 양도소득세 OOO원을 결정·고지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1.11.1. 이의신청을 거쳐 2012.2.14.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1995.4.28. 윤OOO에게 OOO원을 변제기 1996.12.20., 이자 월 1부, 변제기일내 변제하지 못하면 쟁점토지를 대물변제받기로 정하여 대여하였는데 윤OOO이 대여금을 변제하지 아니한 채 1997년에 사망하여 쟁점토지로 대물변제를 받았으므로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은 OOO원임에도 그 취득가액이 불분명하다고 보고 환산가액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부당하다.

나. 처분청 의견

청구인이 윤OOO에게 얼마를 대여하는지가 객관적인 증빙에 의하여 확인되지 아니하므로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이 불분명하다고 보고 환산취득가액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타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이 불분명하다고 보아 환산취득가액에 의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

나.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은 윤OOO으로부터 OOO원의 대여금에 대한 대물변제로 쟁점토지를 취득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청구인이 1995.4.28. 윤OOO에게 OOO원을 변제기 1996.12.20., 이자 월 1부, 변제기일내 변제하지 못하면 쟁점토지로 대물변제하기로 한다는 취지가 기재되어 있는 차용증서를 제출하였다.

(2) 처분청은 청구인이 한 이의신청에 대하여 ‘청구인이 윤OOO으로부터 대물변제를 원인으로 2005.10.14. 쟁점토지 2필지와 OOO 소재 답 1,189㎡ 및 같은 동 910-8 소재 유지 902㎡를 이전받았는데, 이를 위해 청구인이 쟁점토지 등 위 대물변제 대상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한 처분금지가처분신청에서는 윤OOO에 대한 총 대여금이 OOO원이라고 주장하여 부산지방법원 2001.11.29.자 OOO 가처분결정을 받고, 쟁점토지 등에 대하여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 소에서는 윤OOO에 대한 총 대여금이 OOO원이라고 주장하여 부산지방법원 2005.6.22. 선고 OOO 판결에서 무변론 승소판결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되고, 청구인이 청구구장에 부합하는 차용증서를 제출하기도 하였으나 당초 조사시에는 윤OOO과 사이에 차용증서를 작성한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사실이 있어 청구인이 윤OOO에게 실제로 대여한 금액이 얼마인지 불분명하므로 취득가액을 환산가액에 의하여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다’는 취지로 판단하였다.

(3) 이와 같은 사정을 종합하여 보건대, 청구인이 제출한 차용증서는 청구인이 그 작성사실을 부인한 바 있어 이를 그대로 믿기 어렵고, 달리 청구인이 윤OOO에게 얼마를 대여하는지가 객관적인 증빙에 의하여 확인되지 아니하므로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이 불분명하다고 보아 환산취득가액에 의하여 쟁점토지의 양도차익을 계산하여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4. 결 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97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12부1010 (<time datetime="2012-08-03">2012.08.03</time> 의결),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이 불분명하다고 보아 환산취득가액으로 과세한 처분의 당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84131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84131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