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을 경과하여 제기한 심판청구의 심리여부(각하)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부과처분에 대하여 불복하여 심판청구를 제기하려면 법정 기산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심판청구를 하였어야 함에도 기산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하여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므로 부적법한 심판청구에 해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부과처분에 대하여 불복하여 심판청구를 제기하려면 법정 기산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심판청구를 하였어야 함에도 기산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하여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므로 부적법한 심판청구에 해당함
이유
1. 처분개요
가. 청구인은 2003.1.9. OOO OOO OOO OOOOOO 잡종지 396.7㎡ (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취득하였으며, 청구외 OOO에게 대물변제하였다가 OOO의 사위인 청구외 OOO에게 2003.12.30.을 매매원인일로 하여 OOOO지방법원의 2007.8.30.자 강제조정에 의하여 소유권을 이전한 것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아니하였다.
나. 처분청은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가액을 산정하여 2010.4.8. 청구인에게 2007년 귀속 양도소득세 146,887,300원을 결정·고지하였다.
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0.4.29. 이의신청을 거쳐 2010.11.12.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본안심리에 앞서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 청구인지 여부에 대하여 살펴본다.
가. 쟁점 심판청구기간(90일) 이내에 제기된 적법한 청구인지 여부 나. 관련법률
(1) 국세기본법(2010.1.1. 법률 제9911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61조【청구기간】
② 이의신청을 거친 후 심사청구를 하고자 할 때에는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제기하여야 한다. (단서 생략) 제68조【청구기간】
① 심판청구는 당해 처분이 있은 것을 안 날(처 분의 통지를 받은 때에는 그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제기하여야 한 다.
② 이의신청을 거친 후 심판청구를 하는 경우의 청구기간에 관하여는 제61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처분청이 2010.2.1. 청구인에게 쟁점토지의 양도가액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가액을 산정하여 과세예고통지하였으며, 청구인이 2010.2.11. 과세전적부심사청구를 한 것에 대하여 처분청이 2010.3.22. 불채택결정한 사실이 있고, 청구인의 사무소 직원인 OO O(회사동료)이 2010.4.8. 이 건 납세고지서를 수령한 후, 청구인이 2010. 4.29. 처분청에 이의신청을 한 사실에 대하여는 청구인과 처분청간에 다툼이 없다.
(2) 청구인이 제출한 심판청구서에는 이의신청 결정통지를 받은 날이 2010.5.28.로 기재되어 있고, 처분청이 제출한 우편물배달증명서에는 청 구인의 직원인 OOO(회사동료)이 2010.6.17. 이의신청결정서(OOOO OOOOOOOOOOOOO)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나고, 청구인이 심판청구서를 우리 원에 우편으로 제출한 날은 2010.11.12.인 바, 이 날은 청구인이 이의신청결정서를 수령한 날부터 148일이 되는 날이다.
(3) 「국세기본법」제68조 제2항 및 같은 법 제61조 제2항은 납세자가 이의신청을 거친 후 심판청구를 하고자 할 때에는 이의신청에 대한 결 정의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제기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 다.
(4) 위 관련법률 및 사실관계 등을 종합해 보면, 청구인은 이의신청결정서를 수령한 날부터 148일째 되는 날인 2010.11.12. 우리 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며, 이 날은 「국세기본법」에서 규정하는 심판청구기간인 90일을 58일 초과한 사실이 분명하므로, 이 건 심판청구는 본안심리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4.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국세기본법」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근거 법령·조문
- 국세기본법 제55조 (불복) 조문 원문 govbrief.kr 이 조문을 인용한 다른 해석
- 국세기본법 제61조 (청구기간) 조문 원문 govbrief.kr 이 조문을 인용한 다른 해석
- 국세기본법 제68조제2항 (청구기간) 조문 원문 govbrief.kr 이 조문을 인용한 다른 해석
- 국세기본법 법령 페이지 govbrief.kr 이 법령을 인용한 다른 해석
- 국세기본법 제81조 (항고소송 제기사건의 통지) 조문 원문 govbrief.kr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5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 ① 쟁점처분은 조세법률주의를 위반한 위법한 처분이라는 청구주장의 당부② 신축 후 5년을 경과한 이후에도 쟁점미분양주택을 보유한 것은 청구법인이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인한 것으로서, 청구법인이 이를 분양하기 위해 정상적인 수준 이상의 노력을 한 이상 정당한 사유가 인정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5서1886 · · 주문 분류 기각 · 종합부동산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 여부 등조심 2026인0205 · · 주문 분류 기각 · 기타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현행 확인
- 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쟁점감정가액을 쟁점토지의 시가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조심 2026부1677 · · 주문 분류 각하+기각 · 증여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 여부 등조심 2026서0274 · · 주문 분류 기각 · 기타 · 탐색 분야 상속·증여세 · 결정 후 개정
- ① 본안심리 여부② 장애인고용부담금이 「법인세법」 제21조 제5호의 손금불산입 대상 공과금에 해당하는지 여부 ③ 완전자회사 간 무증자 흡수합병에 따라 소멸된 피합병법인 주식의 장부가액을 완전모회사인 청구법인의 손금으로 보아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중0065 · · 주문 분류 각하+취소+경정 · 법인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 탈세제보포상금 지급대상이 아니라는 탈세제보처리결과통보가 위법하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전1106 · · 주문 분류 기각 · 기타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 쟁점소득이 기타소득에 해당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서0841 · · 주문 분류 경정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①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 여부 ② 우발적인 외상매출금 회수액을 과다보유현금에 포함할 것인지 여부③ 개정규정에 따른 과다보유현금 산정기준을 소급하여 적용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조심 2026인1004 · · 주문 분류 각하+기각+경정 · 상속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10서3776 (<time datetime="2010-12-21">2010.12.21</time> 의결), "기한을 경과하여 제기한 심판청구의 심리여부(각하)",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327848/
출처·분류
- 공식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327848)
- 게시 분류
-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 주문 분류
-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각하
- 본문
-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