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쟁점금액을 가공매입액으로 보아 필요경비불산입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

사건번호 조심2011중3236의결일 2011.10.25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쟁점금액을 가공매입액으로 보아 필요경비불산입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2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1.10.25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계산서의 금액과 거래명세표의 금액이 서로 일치하지 아니하므로 양자를 실제 거래내역이 반영된 객관적인 거래증빙으로 인정하기 어렵고, 쟁점금액을 ○○에게 지급하였다고 인정할만한 구체적인 입증자료도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 이상, 청구인의 주장을 받아들이기는 어려움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계산서의 금액과 거래명세표의 금액이 서로 일치하지 아니하므로 양자를 실제 거래내역이 반영된 객관적인 거래증빙으로 인정하기 어렵고, 쟁점금액을 ○○에게 지급하였다고 인정할만한 구체적인 입증자료도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 이상, 청구인의 주장을 받아들이기는 어려움

이유

1. 처분 개요

가.청구인은 1996.10.15.부터 OOO OOO OOO OO동 883-9에서 OO농산이라는 상호로 곡물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사업자로 2008년에 농업회사법인 OO(주)(이하 “OO”이라 한다)로부터 공급가액 41,766,750원 상당의 계산서(6매)를 교부받아 관련 매입액을 필요경비로 계상하여 2008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였다.

나. 처분청은 자료상 조사를 실시하여 OO을 부분자료상으로 확정하고 계산서상의 금액 중 금융증빙으로 확인되는 금액을 제외한 31,151,000원(이하 “쟁점금액”이라 한다)을 가공매입액으로 보아 필요경비 불산입하여 2011.6.3. 청구인에게 2008년 귀속 종합소득세 5,944,430원을 경정·고지하였다.

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1.8.31.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처분청 의견

가. 청구인 주장

OO이 폐업하면서 장부를 폐기하였다 하여 통상적으로 소량 현금으로 거래되는 쌀 매매에 따른 쟁점금액을 가공매입액으로 보아 필요경비 불산입하여 종합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부당하다.

나. 처분청 의견

계산서의 금액과 거래명세표의 금액이 상이하고, 쟁점금액을 OO에게 지급하였다고 볼만한 객관적인 입증자료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쟁점금액을 필요경비 불산입하여 종합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쟁점금액을 가공매입액으로 보아 필요경비 불산입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나. 관련 법률소득세법 제27조【사업소득의 필요경비의 계산】

①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에 산입할 금액은 해당 과세기간의 총수입금액에 대응하는 비용으로서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통상적인 것의 합계액으로 한다.

② 해당 과세기간 전의 총수입금액에 대응하는 비용으로서 그 과세기간에 확정된 것에 대해서는 그 과세기간 전에 필요경비로 계상하지 아니한 것만 그 과세기간의 필요경비로 본다.

③ 필요경비의 계산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은 2008년도 과세기간 중 OO으로부터 계산서를 교부받아 관련 매입액을 필요경비로 계상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였으며, 처분청은 자료상 조사를 실시하여 OO을 부분자료상으로 확정하고 계산서 상의 금액 중 금융증빙으로 확인되는 금액을 제외한 쟁점금액을 가공매입액으로 보아 필요경비 불산입하여 종합소득세를 경정·고지하였다.

(2) 청구인은 OO과 계산서 상당의 실제 거래를 하였다고 주장하며 그 증빙자료로 거래명세표 등을 제출하였는바, 아래와 같이 계산서의 금액과 거래명세표의 금액이 상이한 것으로 나타나고 쟁점금액을 OO에게 실제로 지급하였다고 인정할만한 객관적인 입증자료는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단위: 천원)

2008년

계산서

거래명세표

거래일자

금액

거래일자

금액

1월

1.31.

5,393

1.17.외 2회

2,047

2월

2.28.

4,630

2. 4.외 2회

2,629

3월

3.31.

6,473

3. 4.외 5회

4,473

4월

4.30.

3,010

4. 3.외 6회

5,053

5월

5.31.

15,008

5.2.외 10회

15,005

6월

6.30.

7,250

6. 2.외 3회

7,630

합계

41,764

37,198

(3) 살피건대, 청구인은 OO과 계산서 상당의 실제 거래를 하였다고 주장하나, 계산서의 금액과 거래명세표의 금액이 서로 일치하지 아니하므로 양자를 실제 거래내역이 반영된 객관적인 거래증빙으로 인정하기 어렵고, 쟁점금액을 OO에게 지급하였다고 인정할만한 구체적인 입증자료도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 이상, 청구인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할 것이다. 따라서 처분청이 쟁점금액을 필요경비 불산입하여 청구인에게 종합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4. 결 론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27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11중3236 (<time datetime="2011-10-25">2011.10.25</time> 의결), "쟁점금액을 가공매입액으로 보아 필요경비불산입하여 과세한 처분의 당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32558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32558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