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판매장려금을 받기 위해 본사 보고용으로 가공매출을 계상한 것일 뿐 실제는 매출누락이 없다는 주장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7경3085의결일 1998.07.3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판매장려금을 받기 위해 본사 보고용으로 가공매출을 계상한 것일 뿐 실제는 매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3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8.07.3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사업장에 비치된 장부의 사실과 다른 부분을 구체적으로 증거자료에 의하여 입증하지 못하며 금액이 서로 맞지도 않는 등 청구인이 청구주장 사실을 증거자료에 의하여 입증하지 못하므로 당초 과세처분이 타당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부가가치세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사업장에 비치된 장부의 사실과 다른 부분을 구체적으로 증거자료에 의하여 입증하지 못하며 금액이 서로 맞지도 않는 등 청구인이 청구주장 사실을 증거자료에 의하여 입증하지 못하므로 당초 과세처분이 타당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은 경기도 OO시 OO동 OOOOOOO에서 「OOOO OO대리점」이라는 상호로 1988. 1.28부터 현재까지 화장품 및 세제류 도매업을 영위하고 있다.처분청은 청구인 사업장에 대한 부가가치세 경정조사시 사업장에 비치한 판매보고서 등을 근거로 하여 1996년 제1기분 매출누락액 61,203,290원, 1996년 제2기분 매출누락액 11,465,570원 합계 72,668,860원을 적출하여 1997. 6.16 청구인에게 1996년 제1기분 부가가치세 8,546,520원과 1996년 제2기분 부가가치세 2,617,60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7. 8.13 심사청구를 거쳐 1997.11.28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화장품 대리점 업계의 경우, 초대형 매출처에 대하여는 대리점 매입가 보다 낮은 할인가로 매출을 하고 본사에서 판매장려금을 받아 보전하고 있는데, 청구인 사업장의 경우에도 본사에 판매장려금을 청구하기 위해 초대형 매장에 가공의 매출액을 계상한 판매보고서를 작성해 왔고 처분청에서는 동 판매보고서 금액을 진위여부 확인도 없이 매출로 보고 매출누락액을 계산하여 과세하였으나 이에 따른 증빙이나 증거서류는 없으므로 과세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1) 국세청장이 1996.10월 제정한 업종별 매매총이익률표에 의하면 청구인이 영위하는 화장품 및 세제류 도매업의 매매총이익률은 10.2% 내지 20.2%임에도 청구인이 신고한 1996년도 매매총이익률은 2.65%에 불과한 반면, 처분청이 경정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에 의하여 계산된 매매총이익률은 13.2%로서 위 국세청장이 정한 업종별 매매총이익률에 근접하여 처분청이 적출한 쟁점매출누락액은 수긍이 가고,2) 처분청이 이 건 부가가치세 과세처분의 근거자료로 삼은 청구인의 사업장에 비치된 매출장 등이 허위 또는 가공계상되었다는 구체적인 입증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므로, 처분청이 청구인의 사업장에 비치된 제증빙 등에 의하여 이 건 부가가치세를 과세한 당초 처분은 정당한 것으로 판단된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판매장려금을 받기 위해 본사 보고용으로 가공매출을 계상한 것일 뿐 실제는 매출누락이 없다는 주장의 당부

나. 관련법령

부가가치세법 제21조【경정】제1항 본문은 “사업장 관할세무서장·사업장 관할 지방국세청장 또는 국세청장은 사업자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그 과세기간에 대한 부가가치세의 과세표준과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조사에 의하여 경정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그 제2호는 “확정신고의 내용에 오류 또는 탈루가 있는 때”를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조 제2항은 “사업장 관할세무서장·사업장 관할지방국세청장 또는 국세청장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각 과세기간에 대한 과세표준과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경정하는 경우에는 세금계산서·장부 기타의 증빙을 근거로 하여 경정하여야 한다(이하생략)”고 규정하고 있다.

다. 판매보고서에 의거한 과세가 부당하다는 주장의 당부청구주장에 의하면 사업장에 비치한 판매보고서는 본사에서 판매장려금을 받기위해 초대형 매출처에 매출을 과대계상한 것이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과세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나,첫째, 청구인 사업장에 비치된 장부가 사실과 다르다면 진실한 장부를 제시하여야 할 것인데 이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둘째, 청구인 사업장에 비치된 장부의 사실과 다른 부분을 구체적으로 증거자료에 의하여 입증하지 못하며셋째, 청구인은 초대형 매출처에 대한 매출과대 계상액은 247,611,017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처분청에서 매출누락액으로 적출한 금액은 72,668,860원이므로 그 금액이 서로 맞지도 않는 등 청구인이 청구주장 사실을 증거자료에 의하여 입증하지 못하므로 당초 과세처분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된다.

라.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 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에 의거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3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부가가치세법 제21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7경3085 (<time datetime="1998-07-31">1998.07.31</time> 의결), "판매장려금을 받기 위해 본사 보고용으로 가공매출을 계상한 것일 뿐 실제는 매출누락이 없다는 주장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9098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9098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