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차명주주명의로 소득세가 원천징수된 쟁점배당 소득을 실질주주인 청구인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한 소득으로 보아 신고불성실가산세 적용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4서5376의결일 1995.04.2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차명주주명의로 소득세가 원천징수된 쟁점배당 소득을 실질주주인 청구인이 종합소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5.04.2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사실상 청구인명의로 원천징수가 이루어지지 아니한 것임을 알 수 있는 바, 이러한 경우에 대하여 소득세법 제122조 의 〔가산세의 적용제외〕규정을 적용할 수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사실상 청구인명의로 원천징수가 이루어지지 아니한 것임을 알 수 있는 바, 이러한 경우에 대하여 소득세법 제122조 의 〔가산세의 적용제외〕규정을 적용할 수 없음.

이유

1. 원처분의 개요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OO동 OOO 소재 OO주식회사(이하 “청구외 법인”이라 한다)의 대표로서 청구인 소유주식을 17인의 차명주주에게 명의신탁하고 청구외 법인의 ’88 ~ ’92년 배당소득 2,549,493,181원(이하 “쟁점배당소득”이라 한다)의 지급시마다 차명주주명의로 원천징수 납부하는 한편 차명주주명의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였다.처분청은 ’94.4.16 서울지방국세청의 조사결과에 의하여 각 사업년도 차명주주에 대한 배당소득을 청구인의 소득으로 합산과세하면서 쟁점배당소득에 대한 신고불성실 가산세 127,788,950원을 부과하였다.(가산세 127,788,950원은 부동산 과소신고소득 50,549,786원을 포함한 2,600,042,347원에 대한 가산세임)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4.6.13 심사청구를 거쳐 ’94.10.8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소득세법 제122조의 규정에 의하면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거나 미달하게 신고한 금액중 소득세가 원천징수된 소득이 있는 경우에 그 금액에 대하여는 제121조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어 동 규정은 원천징수된 소득을 신고소득으로 보아 가산세 적용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바, 청구인의 경우 차명주주에게 배당시 OO주식회사는 적법하게 원천징수하여 납부한 바 있으므로 실질소유자인 청구인에게 합산과세시에도 기 원천징수된 배당소득에 대하여는 신고불성실가산세를 면제하여야 한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OO주식회사의 주주로서 처분청에 의하여 동 법인의 주식의 자기지분을 다른 주주등의 명의로 위장 분산하였음이 확인되었고, 동 법인은 배당소득을 지급할 시 주주명부상 명의주주에게 그대로 지급하면서 원천징수납부한 것이므로 사실상 청구인명의로 원천징수가 이루어지지 아니한 것임을 알 수 있는 바, 이러한 경우에 대하여소득세법 제122조의 〔가산세의 적용제외〕규정을 적용할 수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이건은 차명주주명의로 소득세가 원천징수된 쟁점배당 소득을 실질주주인 청구인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한 소득으로 보아 신고불성실가산세 적용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는지를 가리는 데 쟁점이 있다.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121조(가산세) 제1항에서 「거주자가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거나 신고하여야할 소득금액에 미달하게 신고한 때에는 ---(중략)---- 그 신고를 하지 아니한 당해소득금액 또는 신고하여야 할 금액에 미달한 당해소득 금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산출세액에 곱하여 계산한 금액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산출세액에 가산한다」고, 그리고같은법 제122조(가산세의 적용제외)에서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여야 할 거주자가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거나 신고하여야 할 과세표준에 미달하게 신고한 경우에도 -----(중략)-----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거나 미달하게 신고한 금액중 소득세가 원천징수된 소득금액이 있는 경우에 그 금액에 대하여는 제121조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 이 가산세의 규정은 소득자의 성실한 신고납부의무의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벌칙규정이라 할 것이므로 명의 위장임이 확인되어 실질소득자에게 소득세를 과세함에 있어서 당초 명의자의 소득금액을 결정취소함에 따라 명의자에게 환급해야할 원천징수세액은 실질소득자의 기납세액으로 공제하나, 실질소득자에 대한 신고불성실 가산세는 그 적용을 제외할 수 없다할 것이다.(소득세법 기본통칙 6-2-14----121 같은뜻)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쟁점 배당소득의 실질귀속자는 청구인이고 차명주주명의로 위장된 사실에 대하여 다툼이 없는 이건 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쟁점배당소득을 청구인의 소득에 합산과세함에 있어서 신고불성실 가산세의 적용을 배제할 수는 없는 것으로 인정되는 바, 처분청의 이건 당초처분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121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4서5376 (<time datetime="1995-04-21">1995.04.21</time> 의결), "차명주주명의로 소득세가 원천징수된 쟁점배당 소득을 실질주주인 청구인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한 소득으로 보아 신고불성실가산세 적용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9081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9081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