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청구기간을 도과하였으므로 부접법한 심사청구(각하)
심판청구를 각하합니다.
아파트 경비원인 청구외 ○○가 날인하고 이를 수령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바, 아파트 경비원이 등기우편물배달증에 날인하고 납세고지서를 수령하였으면 청구인의 지배범위내에 도달된 것으로서 고지서 송달효력이 발생하는 것이므로 위 아파트 경비원 청구외 ○○가 납세고지서를 수령한 날인 1996.1.17에 납세고지서가 청구인에게 송달되었다고 봄이 타당하다 할 것임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아파트 경비원인 청구외 ○○가 날인하고 이를 수령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바, 아파트 경비원이 등기우편물배달증에 날인하고 납세고지서를 수령하였으면 청구인의 지배범위내에 도달된 것으로서 고지서 송달효력이 발생하는 것이므로 위 아파트 경비원 청구외 ○○가 납세고지서를 수령한 날인 1996.1.17에 납세고지서가 청구인에게 송달되었다고 봄이 타당하다 할 것임
이유
이 심판청구가 적법한 청구인지에 대하여 살펴본다. 국세기본법 제55조 제2항에 의하면 심판청구는 심사청구를 한 자가 그 청구에 대한 결정에 이의가 있거나 결정을 받지 못한 경우에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같은법 제61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면 심사청구는 당해처분이 있은 것을 안 날(처분의 통지를 받은 때에는 그 받은 날)로 부터 60일 이내에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법 제66조 제5항에 의하면 이의신청의 경우에 같은법 제61조 제1항의 규정을 준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건 처분청의 납세고지서 송달부에 의하면 세액을 58,352,060원, 납부기한을 1996.1.31, 주소지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OO동 OOOOOO OOOOOO OOOO(청구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임)로 하여 1996.1.16 청구인에게 납세고지서를 발부한 것으로 되어 있고, 포항우체국장이 처분청에 회신한 공문(포영 93230-2429, 1997.12.9)과 특수우편물배달증에 의하면 동 납세고지서는 포항우체국에 1996.1.16 접수(등기번호 포항11133호)되어 1996.1.17 배달되었으며, 동 아파트의 경비원인 청구외 OOO가 날인하고 수령한 것으로 되어 있다. 한편, 청구인의 이의신청에 대한 대구지방국세청장의 이의신청결정서에 의하면 청구인은 1997.11.14 이의신청을 하였으며, 이의신청일자에 대하여는 청구인과 처분청간에 다툼이 없다.
청구인은 납세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아파트 경비원인 청구외 OOO가 날인하고 이를 수령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바, 아파트 경비원이 등기우편물배달증에 날인하고 납세고지서를 수령하였으면 청구인의 지배범위내에 도달된 것으로서 고지서 송달효력이 발생하는 것이므로(대법원 92누 7443, 92.9.1 같은뜻) 위 아파트 경비원 청구외 OOO가 이 건 납세고지서를 수령한 날인 1996.1.17에 이 건 납세고지서가 청구인에게 송달되었다고 봄이 타당하다 할 것이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해당고지서수령일로부터 이의신청서 접수일까지의 기간이 667일로서 60일을 경과하여 적법한 전심절차를 거치지 아니한 청구이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같은법 제65조 제1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근거 법령·조문
- 국세기본법 제55조 (불복) 조문 원문 govbrief.kr 이 조문을 인용한 다른 해석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5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 ① 쟁점처분은 조세법률주의를 위반한 위법한 처분이라는 청구주장의 당부② 신축 후 5년을 경과한 이후에도 쟁점미분양주택을 보유한 것은 청구법인이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인한 것으로서, 청구법인이 이를 분양하기 위해 정상적인 수준 이상의 노력을 한 이상 정당한 사유가 인정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5서1886 · · 주문 분류 기각 · 종합부동산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 여부 등조심 2026인0205 · · 주문 분류 기각 · 기타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현행 확인
- 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쟁점감정가액을 쟁점토지의 시가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조심 2026부1677 · · 주문 분류 각하+기각 · 증여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 여부 등조심 2026서0274 · · 주문 분류 기각 · 기타 · 탐색 분야 상속·증여세 · 결정 후 개정
- ① 본안심리 여부② 장애인고용부담금이 「법인세법」 제21조 제5호의 손금불산입 대상 공과금에 해당하는지 여부 ③ 완전자회사 간 무증자 흡수합병에 따라 소멸된 피합병법인 주식의 장부가액을 완전모회사인 청구법인의 손금으로 보아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중0065 · · 주문 분류 각하+취소+경정 · 법인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 탈세제보포상금 지급대상이 아니라는 탈세제보처리결과통보가 위법하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전1106 · · 주문 분류 기각 · 기타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 쟁점소득이 기타소득에 해당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서0841 · · 주문 분류 경정 · 종합소득 · 탐색 분야 소득세 · 결정 후 개정
- ①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 여부 ② 우발적인 외상매출금 회수액을 과다보유현금에 포함할 것인지 여부③ 개정규정에 따른 과다보유현금 산정기준을 소급하여 적용하여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조심 2026인1004 · · 주문 분류 각하+기각+경정 · 상속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결정 후 개정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8구0857 (<time datetime="1998-08-04">1998.08.04</time> 의결), "법정 청구기간을 도과하였으므로 부접법한 심사청구(각하)",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85936/
출처·분류
- 공식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85936)
- 게시 분류
-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 주문 분류
-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각하
- 본문
-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