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92년 1기부터 96년 2기까지의 신문운송수수료 신고누락한 것쟁점토지는 양도소득세가 면제되는 8년 자경농지에 해당된다고 보기 어렵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7광2992의결일 1998.05.13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92년 1기부터 96년 2기까지의 신문운송수수료 신고누락한 것쟁점토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8.05.13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외

ㅇ이 실질사업자라는 객관적인 근거서류를 제시하지 아니하고 있어 청구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음.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부가가치세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외

ㅇ이 실질사업자라는 객관적인 근거서류를 제시하지 아니하고 있어 청구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음.

이유

1. 원처분 개요청구인은 83.7.1부터 운수보관업(상호 : OO용달)을 영위하고 있는 사업자로서, 한국신문협회 판매협의회(서울특별시 중구 OOOO가 OO 소재)와 92.5.12부터 신문수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용역을 제공한바 있다.처분청은 동 판매협의회로부터 회보받은 자료에 의하여 청구인의 신문운송수수료 신고누락금액을 산출하고 97.2.15 청구인에게 92년도 1기분 부가가치세 8OO,480원, 92년도 2기분 부가가치세 2,062,120원, 93년도 1기분 부가가치세 2,691,810원, 93년도 2기분 부가가치세 2,691,810원, 94년도 1기분 부가가치세 3,416,780원, 94년도 2기분 부가가치세 3,505,530원, 95년도 1기분 부가가치세 3,576,270원, 95년도 2기분 부가가치세 3,796,340원, 96년도 1기분 부가가치세 3,663,550원 및 96년도 2기분 부가가치세 864,720원 합계 27,634,43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7.2.17 이의신청 및 97.7.5 심사청구를 거쳐 97.11.21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주장청구인은 92.5.12 한국신문협회 판매협의회와 운송계약을 체결하였는바, 92.6.10 이후의 신문운송수수료 수입은 청구외 OOO의 수입이므로 실질과세의 원칙에 따라 청구외 OOO에게 과세하여야 한다.

나. 국세청장 의견청구인은 한국신문협회 판매협의회와 운송계약을 체결한바 있고 그 신문운송수수료도 청구인의 금융계좌에 입금되었으며, 청구외 OOO이 실질사업자라는 객관적인 근거서류를 제시하지 아니하고 있어 청구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청구인이 92년 1기부터 96년 2기까지의 신문운송수수료를 신고누락한 것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에 있다.

나. 관련법령

부가가치세법 제2조제1항의 규정에 “영리목적의 유무에 불구하고 사업상 독립적으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자는 이 법에 의하여 부가가치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이 건 처분경위를 보면, 청구인이 한국신문협회 판매협의회와 신문운송계약을 체결한바 있어, 처분청에서 동 협회에 조회하여 청구인의 신문운송수수료 신고누락금액(94년 1기~96년 2기 : 156,860,136원)을 확인하였고, 자료가 페기된 부분에 대하여는 각 년도별로 신고누락금액(92, 93년 : 73,427,136원)을 산출하여 이 건 부가가치세를 부과하였음이 관련자료에 의하여 확인된다.청구인이 92.5.12 한국신문협회 판매협의회 회장과 작성한 신문 및 간행물 운송계약서 제11조의 규정에 의하면, ‘본 계약을 해약코저 할 때에는 15일전에 서면으로 이를 통고하여야 한다’라고 되어있음에도 청구인은 동 신문운송계약이 92.6.10 이후 해약되었음을 입증할만한 객관적인 증빙서류를 제시하지 아니하고 있으며,한국신문협회 판매협의회 회장(청구외 OOO)이 97.2.21 처분청에 회신한 내용에 의하면, 청구인이 신문운송수수료(94년 : 63,454,600원, 95년 : 67,582,300원, 96년 : 41,509,OO0원)를 수령한 사실이 년도별ㆍ월별 무통장입금확인서 사본(청구인 계좌번호 : OO OOOOOOOOOOOOO)에 의하여 확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구인은 청구외 OOO이 92.6.10 동 판매협의회장과 운송계약을 체결하였으므로 이날 이후분에 해당되는 신문운송수수료에 대하여는 청구외 OOO에게 부가가치세를 부과하여야 한다는 주장만 하고 있을뿐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도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시하지 아니하고 있는 점등을 종합하여 볼 때, 청구인이 92년 1기부터 96년 2기까지의 신문운송수수료를 신고누락한 것으로 보아 이 건 부가가치세를 부과한 처분은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부가가치세법 제2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7광2992 (<time datetime="1998-05-13">1998.05.13</time> 의결), "청구인이 92년 1기부터 96년 2기까지의 신문운송수수료 신고누락한 것쟁점토지는 양도소득세가 면제되는 8년 자경농지에 해당된다고 보기 어렵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5024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5024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