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등기부상 1995.4.4 청구외 ○○에게 양도한 토지가 1995.7.15 청구외 ○○에게 양도한 외 주택의 부수토지로 볼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8중1619의결일 1999.03.03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등기부상 1995.4.4 청구외 ○○에게 양도한 토지가 1995.7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9.03.03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토지는 토지 양도 당시 이미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판단되며, 청구인으로부터 토지와 주택을 취득한 청구외 ○○와 ○○이 토지 위에 새로운 주택을 신축하여 토지 양도 당시 토지가 주택의 부수토지로 사용되었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아니하고, 토지가 주택의 한 울타리 안에 있었다고 볼 어떠한 증빙도 없으므로 공부상 지목이 ·전·으로 되어 있는 토지를 주택의 부수토지로 보지 아니한 처분청의 결정에 달리 잘못이 없다고 할 것임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5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토지는 토지 양도 당시 이미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판단되며, 청구인으로부터 토지와 주택을 취득한 청구외 ○○와 ○○이 토지 위에 새로운 주택을 신축하여 토지 양도 당시 토지가 주택의 부수토지로 사용되었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아니하고, 토지가 주택의 한 울타리 안에 있었다고 볼 어떠한 증빙도 없으므로 공부상 지목이 ·전·으로 되어 있는 토지를 주택의 부수토지로 보지 아니한 처분청의 결정에 달리 잘못이 없다고 할 것임

이유

1. 원처분의 개요청구인은 등기부상 경기도 평택군 고덕면 OO리 OOOOOO 「田」 257㎡(이하 “쟁점토지” 라 한다)와, 같은 곳 OOOOOO 「대지」199㎡ 및 동 지상의 무허가「주택」46.24㎡(이하 “쟁점외 주택” 이라 한다)를 1986.11.15 취득하여 쟁점외 주택은 1995.4.4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고 쟁점토지는 1995.7.5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였다.처분청은 청구인이 쟁점토지 및 쟁점외 주택을 양도하고 자산 양도차익 예정신고나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지 아니한데 대하여 쟁점외 주택은 「1세대1주택」으로 보아 비과세하였으나 쟁점토지는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산정하여 1998.1.17 청구인에게 1995년도분 양도소득세 2,604,960원을 결정고지 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8.3.14 심사청구를 거쳐 1998.6.25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 주장처분청에서는 쟁점토지와 쟁점외 주택의 양도시점과 취득자가 상이하므로 쟁점토지를 쟁점외 주택의 부수토지로 볼 수 없다고 하였으나 청구인은 약 10년 동안 거주해 오던 쟁점외 주택과 쟁점토지인 텃밭을 함께 처분하였는 바, 쟁점토지의 취득자 청구외 OOO는 쟁점외 주택의 취득자 청구외 OOO의 어머니로서 취득자의 편의에 따라 등기를 상이하게 하였고 청구인이 쟁점토지와 쟁점외 주택을 청구외 OOO에게 함께 양도한 사실이 매매계약서에 의하여 확인되므로 쟁점토지를 쟁점외 주택의 부수토지로 보지 아니한 처분청의 결정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주택의 부수토지란 당해주택과 그 부지가 경제적 일체를 이루고 있으며 주거용 건물과 한 울타리 안에 있는 토지를 말하는 것이며 이 경우 1세대1주택 및 이에 부수되는 토지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주택과 대지를 양도한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판단하여야 할 것이며(대법원 95누7383, 1995.8.22 같은 뜻), 주택에 부수되는 토지를 분할하여 건물이 정착되지 아니한 부분의 토지를 양도하는 경우 그 양도하는 부분의 토지는 1세대1주택의 부수토지로 보지 아니하는 것으로(같은 뜻 : 구소득세법시행규칙 제6조제2항) 쟁점토지는 1986.11.13 쟁점외 주택에서 분할되어 건물이 정착되지 아니하였고 지목이 田으로 변경되어 청구인이 채소, 야채 등을 생산한 것으로 볼 때 쟁점토지가 쟁점외 주택의 한 울타리 안에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되며 쟁점토지와 쟁점외 주택의 양도시점과 취득자가 서로 상이하여 쟁점토지를 쟁점외 주택의 부수토지로 보기는 어려우므로 처분청의 양도소득세 과세는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청구인이 등기부상 1995.4.4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 쟁점토지가 1995.7.15 청구외 OOO에게 양도한 쟁점외 주택의 부수토지로 볼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나. 관계법령소득세법(1994.12.22 전면개정되기 전의 것) 제5조 본문에서 다음 각호의 소득에 대하여는 소득세를 부과하지 아니 한다고 하고 그 제6호 양도소득 (자)목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1세대 1주택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로서 건물이 정착된 면적에 지역별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배율을 곱하여 산정한 면적 이내의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이라고 규정하고같은 법 시행령 제15조 제1항에서 법 제5조 제6호 (자)에서 “1세대 1주택”이라 함은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가 국내에 한 개의 주택을 소유하고 3년 이상 거주하는 것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1) 청구인이 제시한 청구외 OOO의 호적등본에 의하면 쟁점외 주택의 취득자 청구외 OOO과 쟁점토지의 취득자 청구외 OOO는 모·자(母子)지간이고, 쟁점외주택의 건축물대장에 의하면 쟁점외주택은 1947년 신축되었고 쟁점외주택의 전전(前前)소유자 청구외 OOO의 지목변경신청에 의하여 OOOOOO 「전」456㎡가 1986.11.13 쟁점토지인 OOOOOO 「전」257㎡와 쟁점외주택의 대지로서 OOOOOO 「대지」199㎡로 분할된 사실이 쟁점토지 토지대장등본과 쟁점토지 소재지인 경기도 평택군 고덕면사무소의 지목변경심사의견서에 의하여 확인된다.

(2) 청구인은 쟁점토지와 쟁점외주택을 동일인에게 동시에 양도하였으므로 주택의 부수토지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쟁점토지와 쟁점외주택은 청구인이 취득(1986.11.15)하기 전에 「전」에서 「대지」와「전」으로 분할(1986.11.13)된 사실로 보아 쟁점토지와 쟁점외주택의 토지는 쟁점토지 양도 당시 이미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판단되며, 청구인으로부터 쟁점토지와 쟁점외주택을 취득한 청구외 OOO와 OOO이 쟁점토지 위에 새로운 주택을 신축하여 쟁점토지 양도 당시 쟁점토지가 쟁점외주택의 부수토지로 사용되었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아니하고, 쟁점토지가 쟁점외주택의 한 울타리 안에 있었다고 볼 어떠한 증빙도 없으므로 공부상 지목이 「전」으로 되어 있는 쟁점토지를 쟁점외주택의 부수토지로 보지 아니한 처분청의 결정에 달리 잘못이 없다고 할 것이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8중1619 (<time datetime="1999-03-03">1999.03.03</time> 의결), "청구인이 등기부상 1995.4.4 청구외 ○○에게 양도한 토지가 1995.7.15 청구외 ○○에게 양도한 외 주택의 부수토지로 볼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3701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3701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