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개인명의로 교부된 세금계산서상 매입세액을 공제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6중3480의결일 1997.12.3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개인명의로 교부된 세금계산서상 매입세액을 공제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7.12.31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쟁점매입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매입세금계산서에 해당하는 바, 청구법인의 경정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은 처분청은 당초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부가가치세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쟁점매입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매입세금계산서에 해당하는 바, 청구법인의 경정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은 처분청은 당초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됨

이유

1. 처분개요

청구법인은 청구법인의 대표이사인 OOO의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한 세금계산서(작성일자 95.4.27, 공급가액 71,137,728원, 공급자 : OOOOOO공사, 이하 “쟁점세금계산서”라 한다)상 매입세액 7,113,772원을 환급하여 달라고 처분청에 경정청구한 바 있으나, 처분청은 동 매입세액은 공제대상 매입세액이 아니라고 청구법인에게 96.7.12 환급거부 통보한 바 있다. 청구법인은 이에 불복하여 96.7.19 심사청구를 거쳐 96.9.16 심판청구를 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 가. 청구법인 주장 지역난방공사 부담금 계약금에 대한 세금계산서가 대표자 주민등록번호로 교부됨으로써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하였으나 이는 법인의 고유한 목적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법인에 대한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으로 보아야 할 것이며 자금의 지출 또한 대표자가 아닌 법인에서 지출되었으므로 세금계산서의 필요적 기재사항이 착오로 사실과 다르게 기재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며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목적상 세금계산서가 비록 대표자 명의로 되어 있다하여 대표자 개인을 공급받는 자로 볼 수 없으므로 국세기본법의 실질과세원칙에 따라 공급받는 자를 법인으로 보아 매입세액을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여야 한다.

나. 국세청장 의견 청구법인은 매입세금계산서의 필요적 기재사항의 일부가 착오로 사실과 다르게 기재되었으나, 쟁점매입세금계산서의 기재사항 및 사실관계로 살펴보아도 실지는 청구법인이 교부받은 세금계산서이므로 공제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나, 국세청 질의회신 부가 46015-7OO(96.4.25)호를 보면 “법인사업자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고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한 세금계산서를 교부받은 경우 당해 세금계산서의 매입세액은 부가가치세법 제17조 제2항 제1의 2호 규정에 의하여 매출세액에서 공제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라고 회신하고 있다. 따라서 쟁점매입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매입세금계산서에 해당하는 바, 청구법인의 경정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은 처분청은 당초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개인명의로 교부된 쟁점세금계산서상 매입세액을 공제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련법령

부가가치세법 제2조 제1항에서 “영리목적의 유무에 불구하고 사업상 독립적으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자는 이 법에 의하여 부가가치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17조 제2항에서 “다음 각호의 매입세액은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면서 그 제1의 2호에서 “제16조 제1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세금계산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 또는 교부받은 세금계산서에 제16조 제1항 제1호 내지 제4호의 규정에 의한 기재사항(이하 ”필요적 기재사항“이라 한다)의 전부 또는 일부가 기재되지 아니하였거나 사실과 다르게 기재된 경우의 매입세액,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의 매입세액은 제외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청구법인은 95.3.9 처분청으로부터 청구법인 명의의 사업자등록증(OOO-OO-OOOOO)을 교부받은 바 있고, OOOOOO공사로부터 95.4.27 청구법인 대표이사 OOO의 주민등록번호(OOOOOO-OOOOOOO)로 쟁점세금계산서를 교부받은 바 있다. 청구법인은 쟁점세금계산서의 필요적 기재사항이 착오로 사실과 다르게 기재된 것이므로 이 건 관련 매입세액을 공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법인사업자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고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한 세금계산서를 교부받은 경우 당해 세금계산서의 매입세액은 부가가치세법 제17조 제2항 제1의 2호 규정에 의하여 매출세액에서 공제되지 아니하는 것이므로(국세청 예규 46015-7OO, 96.4.25 같은 뜻임), 처분청이 이 건 경정청구를 받아들이지 아니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 할 것이다.

라.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인의 주장이 이유 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OO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부가가치세법 제2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6중3480 (<time datetime="1997-12-31">1997.12.31</time> 의결), "개인명의로 교부된 세금계산서상 매입세액을 공제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23874/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23874)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