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이 전 사업자로부터 임대보증금을 인수하였는지의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7부1835의결일 1997.11.26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청구인이 전 사업자로부터 임대보증금을 인수하였는지의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7.11.26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채권양도서를 95.12.14 임차인들에게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어 쟁점건물의 실제 사업자는 청구인이 분명하다 할 것이므로 청구인에게 부가가치세를 과세한 처분은 정당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부가가치세법(2026.01.02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채권양도서를 95.12.14 임차인들에게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어 쟁점건물의 실제 사업자는 청구인이 분명하다 할 것이므로 청구인에게 부가가치세를 과세한 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처분개요

처분청은 청구인이 부산광역시 북구 OO동 OOOOOOO 소재 OO예식장 및 그 부대시설(이하 “쟁점건물”이라 한다)을 95년 12월부터 청구외 OOO로부터 인수받아 예식장업 및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는 것으로 인정하여 97.2.13 청구인에게 95년 제2기분 부가가치세 6,253,210원, 96년 제1기분 부가가치세 23,172,730원, 96년 제2기분 부가가치세 20,068,960원 합계 3건 49,494,900원을 결정고지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7.4.14 심사청구를 거쳐 97.7.22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의견 가. 청구인 주장 OO예식장 수입과 점포임대에 대한 월세수입 부분은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점포에 대한 임대보증금을 전 사업자인 청구외 OOO로부터 인수받은 사실이 없으므로 점포 임대보증금에 해당하는 부가가치세를 청구인에게 과세함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 청구인이 쟁점건물을 청구외 OOO로부터 취득하여 임대한 사실에 대하여는 다툼이 없고 쟁점건물에 관련된 채권을 청구인에게 양도한다는 내용의 채권양도서를 95.12.14 임차인들에게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어 쟁점건물의 실제 사업자는 청구인이 분명하다 할 것이므로 청구인에게 부가가치세를 과세한 처분은 정당하며, 설령, 청구인이 임대보증금을 전소유자로부터 인수받지 못하였다고 하더라도 청구인에게 쟁점건물의 임대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과세한 처분에는 영향을 받지 아니한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청구인이 전 사업자로부터 임대보증금을 인수하였는지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법령

부가가치세법 제2조 「납세의무자」 제1항에서 “영리목적의 유무에 불구하고 사업상 독립적으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자는 이 법에 의하여 부가가치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국세기본법 제14조 「실질과세」 제1항에서 “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수익·재산·행위 또는 거래의 귀속이 명의일 뿐이고 사실상 귀속되는 자가 따로 있는 때에는 사실상 귀속되는 자를 납세의무자로 하여 세법을 적용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이 건 심리자료 및 당 심판소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청구인의 숙부인 청구외 OOO(OOOOOOOOOOOOOO)가 쟁점건물에 대한 예식장업 및 임대업(사업자등록번호:OOOOOOOOOOOO)을 영위하여 오다 95년 12월부터 청구인이 이를 인수받아 현재까지 동 사업을 계속하여 영위하여 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처분청이 실제사업자인 청구인에게 이 건 부가가치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보여지고, 청구인은 쟁점건물에 대한 임대보증금을 전 사업자로부터 인수받지 못하였으므로 임대보증금에 대한 부가가치세 해당분은 공제하여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청구인이 임대사업을 인수받아 이를 영위하여 오고 있는 이상, 전 사업자가 임대보증금을 임차인에게 반환하고 청구인은 임대보증금없이 월세로만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다든가 하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청구인이 임대보증금 반환채무를 전 사업자로부터 인수하였다고 봄이 타당하므로 처분청에서 동 임대보증금에 대하여 간주임대료를 계산하고 이 건 부가가치세를 과세한 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부가가치세법 제2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7부1835 (<time datetime="1997-11-26">1997.11.26</time> 의결), "청구인이 전 사업자로부터 임대보증금을 인수하였는지의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83911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83911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