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토지를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농지로 보아 방위세를 비과세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6경1650의결일 1996.10.14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역사 자료
1. 처분 쟁점토지를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농지로 보아 방위세를 비과세할 수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6.10.14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증여받은 농지의 경우에는 증여받은 날이후 수증자가 경작한 기간만 계산하는 것인 바, 청구인은 토지를 88.8.30 증여받음으로써 양도시까지 8년이상 자경농지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처분청의 당초 과세처분은 정당함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5조

폐지·전부개정된 법령을 인용한 결정이다. 현재 규정은 후속 법령에서 확인해야 한다. 폐지·전부개정된 법령 인용: 방위세법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증여받은 농지의 경우에는 증여받은 날이후 수증자가 경작한 기간만 계산하는 것인 바, 청구인은 토지를 88.8.30 증여받음으로써 양도시까지 8년이상 자경농지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처분청의 당초 과세처분은 정당함

이유

1. 처분 개요

청구인은 경기도 수원시 OO구 OO동 OOO 답 4,738㎡(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88.8.30 취득하고 쟁점토지가 수원OO지구 택지개발지역에 편입됨에 따라 90.12.6 이를 수원시에 양도하였다.처분청은조세감면규제법 제57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도소득세를 감면하고방위세법 제2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양도소득세의 산출세액을 과세표준으로 하여 96.2.16 청구인에게 90년도 귀속분 방위세 10,141,410원을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6.3.19 심사청구를 거쳐 96.5.20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 주장청구인의 父 OOO이 39년간 경작해온 쟁점토지를 88.8.30 청구인이 증여 받아 자경해 오다가 쟁점토지가 택지개발지구에 편입됨에 따라 90.12.6 이를 수원시에 양도하였는 바, 청구인의 父와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경작한 기간을 합산할 경우 8년이상 자경농지에 해당되어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므로방위세법 제3조의 규정에 의하여 방위세 또한 비과세됨에도, 처분청이 8년이상 자경농지로 보지 아니하고 방위세를 과세한 처분은 부당하다.

나. 국세청장 의견증여받은 농지의 경우에는 증여받은 날이후 수증자가 경작한 기간만 계산하는 것인 바, 이 건의 경우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8.8.30 증여받음으로써 양도시까지 8년이상 자경농지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처분청의 당초 과세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 점쟁점토지를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농지로 보아 방위세를 비과세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데 있다.

나. 관련 법령

(1)방위세법 제2조제1항 제2호 및 동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면 「소득세법의 규정에 의한 소득세의 납세의무자는 방위세를 납부할 의무를 지며, 조세감면규제법의 규정에 의하여 소득세를 감면받는 자도 방위세의 납세의무자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고,동법 제3조제3항에서는 「소득세법 제5조제6호 (라)목의 소득에 대한 소득세에 대하여는 방위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2) 한편,소득세법 제5조제6호 (라)목 및동법시행령 제14조제3항의 규정을 종합하여 보면 「취득한 때로부터 양도할 때까지의 사이에 8년이상 자기가 경작한 사실이 있는 양도일 현재의 농지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며, 다만 양도일 현재도시계획법 제17조의 규정에 의한 주거지역·상업지역 및 공업지역내의 농지로서 이들 지역에 편입된 날로부터 1년이 지난 농지는 예외적으로 과세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쟁점토지는 지목이 답으로서 양도일 현재 농지인 사실에 대하여는 다툼이 없다. 다만,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88.8.30 취득하여 90.12.6 양도한 사실이 등기부등본에 의하여 확인되고 있는 바, 이 건의 경우 쟁점토지를 취득한 때로부터 양도할 때까지의 기간이 2년 3개월에 불과함으로써 8년미만임을 알 수 있다.그렇다면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취득한후 양도시까지 자경하였는지 여부에 불구하고소득세법 제5조및동법시행령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쟁점토지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자경농지에 해당되지 않는다 할 것이고,조세감면규제법 제57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도소득세가 감면되는 토지에 해당되므로 방위세 부과대상이 되는 바, 처분청이 이 건 방위세를 과세한 당초처분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6경1650 (<time datetime="1996-10-14">1996.10.14</time> 의결), "토지를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농지로 보아 방위세를 비과세할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2073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2073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