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아파트의 양도시점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1세대2주택으로 보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6중1097의결일 1996.07.29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아파트의 양도시점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1세대2주택으로 보는지 여부(기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6.07.29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주택의 등기부등본과 건축물관리대장상에도 3층의 주용도가 “주택”으로 표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 바 3층을 주택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할 것이며 이에 따라 양도당시 청구인을 1세대2주택 소유자로 보아 과세한 처분은 타당함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5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주택의 등기부등본과 건축물관리대장상에도 3층의 주용도가 “주택”으로 표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 바 3층을 주택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할 것이며 이에 따라 양도당시 청구인을 1세대2주택 소유자로 보아 과세한 처분은 타당함

이유

1. 원처분개요청구인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OO동 OOOOO 소재 OOOOO OOOO OOOO, 대지 85.25㎡와 건물 105.15㎡(이하 “쟁점아파트”라 한다)를 85.6.21 취득하여 94.4.26 양도한 사실이 있다.처분청은 쟁점아파트의 양도시점에 청구인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OO동 OOOOOOO소재 382.45㎡의 주유소 및 주택(이하 “쟁점외 주택”이라 한다)을 소유하고 있고, 이 쟁점외주택을 주택으로 보아 95.11.16 청구인에게 94년 귀속 양도소득세 13,565,600원을 결정고지 하였다.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5.12.14 심사청구를 거쳐 96.3.30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가. 청구인 주장쟁점외 주택은 주유소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휴식 및 숙식을 위해 신축한 것으로 현재 근로자들이 기거하면서 기숙사로 사용하고 있어 주택이 아닌 기숙사(합숙소)로 보아야 하므로 쟁점아파트의 양도는 1세대1주택의 양도로써 비과세되어야 한다.

나. 국세청장 의견쟁점외주택은 주유소건물의 3층에 있으며 면적은 101.34㎡로서 당심에서 간접 확인한 바에 의하면 쟁점외주택에 청구인의 父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고 주거시설이 되어 있으며 주유소에 근무하는 근로자는 1-2명만 거주하고 있는 바 주택의 규모와 시설 및 주민등록사항, 기거하는 종업원의 수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쟁점외주택은 오로지 종업원의 기숙사(합숙소)로만 사용한다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공부상 등재된 용도인 주택으로 보아야 하므로 쟁점아파트 양도당시 쟁점외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1세대2주택자에 해당한다고 보아 과세한 당초처분은 달리 잘못이 없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아파트의 양도시점에 쟁점외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1세대2주택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 데 있다.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5조제6호 (자)목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1세대1주택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로서 건물이 정착된 면적에 지역별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배율을 곱하여 산정한 면적 이내의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을 비과세소득으로 규정하고 있고,같은법 시행령 제15조제1항은 “법 제5조 제6호 (자)목에서 “1세대 1주택”이라 함은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가 국내에 1개의 주택을 소유하고 3년 이상 거주하는 것으로 한다. 다만,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거주기간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청구인은 쟁점아파트를 85.6.21 취득한 후 94.4.26 양도하고 쟁점외주택을 쟁점아파트의 보유기간중인 90.1.8 신축취득하였음이 등기부등본에 의하여 확인되고 있으며, 우리심판소에서 직접 확인한 바에 의하면 쟁점외주택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OO동 주택가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닌 주요간선도로변에 위치하고 있고 쟁점외주택의 3층에는 부엌, 목욕탕, 화장실, 응접실 등을 구비한 주거시설이 완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심판 심리일 현재 청구인의 부모가 거주하고 있으며, 아울러 주민등록되어 있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고, 쟁점외주택의 등기부등본과 건축물관리대장상에도 3층의 주용도가 “주택”으로 표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이 같은 사실을 살펴볼 때 쟁점외주택의 3층을 주택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할 것이며, 쟁점아파트 양도당시 청구인을 1세대2주택 소유자로 보아 과세처분한 사실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6중1097 (<time datetime="1996-07-29">1996.07.29</time> 의결), "아파트의 양도시점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1세대2주택으로 보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2366/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2366)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