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적법한 청구인지 여부

사건번호 조심2012중4421의결일 2013.03.07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각하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적법한 청구인지 여부2. 공식 주문각하3. 연결 회신0건 직접 · 0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4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2013.03.07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청구인은 국기법 제68조 의 규정에 의하여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이내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어야 하나, 위 결정의 통지를 송달받은 12.7.4.부터 93일이 경과한 12.10.5.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므로 이는 청구기간을 경과한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됨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은 국기법 제68조 의 규정에 의하여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이내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어야 하나, 위 결정의 통지를 송달받은 12.7.4.부터 93일이 경과한 12.10.5.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므로 이는 청구기간을 경과한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됨

이유

1. 처분개요

1. 본안심리에 앞서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 청구인지에 대하여 살펴본다.

가.「국세기본법」제61조제2항은 “이의신청을 거친 후 심사청구를 하고자 할 때에는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이내에 제기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제68조 제2항은 이의신청을 거친 후 심판청구를 하는 경우의 청구기간에 관하여 제61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하고 있다.

나. 처분청이 제출한 이의신청 결정서, 국내등기/소포우편(택배)조회및 심리자료에 의하면, 청구인이 2012.7.4. 이의신청 결정서를 송달받은 사실, 2012.10.5.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한 사실이 각각 확인된다.

다.청구인은「국세기본법」 제68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이내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어야 하나, 위 결정의 통지를 송달받은 2012.7.4.부터 93일이 경과한 2012.10.5.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므로 이는 청구기간을 경과한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된다(국심 2006중2806, 2006.10.12. 같은 뜻임).

2.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국세기본법」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1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5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조심2012중4421 (<time datetime="2013-03-07">2013.03.07</time> 의결), "적법한 청구인지 여부",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08598/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08598)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각하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