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토지를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한 농지로 볼 수 있는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8중2249의결일 1998.11.26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토지를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한 농지로 볼 수 있는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4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8.11.26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은 토지 소재지 인근의 증조부 묘소관리와 함께 토지를 8년이상 자경하였다고 주장만 하고 있을 뿐 이에 대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입증서류 제시가 없으며, 토지소재지나 이와 연접한 지역에서 거주한 사실이 없으므로 처분청이 토지를 8년이상 자경한 농지로 보지 아니하고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에 잘못이 없음

근거 조문 소득세법 제5조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소득세법(2026.07.0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청구인은 토지 소재지 인근의 증조부 묘소관리와 함께 토지를 8년이상 자경하였다고 주장만 하고 있을 뿐 이에 대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입증서류 제시가 없으며, 토지소재지나 이와 연접한 지역에서 거주한 사실이 없으므로 처분청이 토지를 8년이상 자경한 농지로 보지 아니하고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에 잘못이 없음

이유

1. 원처분 개요 청구인은 경기도 하남시 O동 OOOOO 소재 전 1,924㎡(이하 “쟁점토지”라 한다)를 93.4.13 소유권보존등기 후 93.6.13 청구외 OOO에게 소유권이전등기(원인 : 매매)하였다. 처분청은 쟁점토지를 청구인이 자경한 농지로 보지 아니하고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산정하여 98.3.2 청구인에게 93년도분 양도소득세 6,702,550원을 결정고지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98.3.28 이의신청 및 98.6.3 심사청구를 거쳐 98.8.27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 가. 청구주장 쟁점토지는 수십년전 증조부가 취득하여 순차로 상속이전 되었으며, 쟁점토지소재지 인근에 위치한 증조부 묘소관리와 함께 8년이상 자경하여 온 농지이므로 양도소득세는 비과세되어야 한다.

나. 국세청장의견 청구인은 쟁점토지 소재지나 이와 연접한 지역에 거주한 사실이 없으며, 8년이상 자경하였다는 입증자료로 인우보증서만을 제시하고 있을 뿐 구체적인 증빙자료 제시가 없으므로 쟁점토지를 8년이상 자경한 농지로 보지 아니하고 과세한 처분은 정당하다.

3. 심리 및 판단

가. 쟁점

쟁점토지를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한 농지로 볼 수 있는지의 여부에 있다.

나.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5조 제6호 (라)목의 규정에서는 「양도할 때까지 8년이상 계속하여 자경한 토지로서 농지세과세대상이 되는 토지 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 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를 면제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 제3O의 규정에서 「취득한 때부터 양도할 때까지의 사이에 8년이상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자기가 경작한 사실이 있는 양도일 현재의 농지로서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한다.(이하생략)」고 규정하고 있으며, 제8O에서는 「농지소재지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지역을 말한다.

1. 농지가 소재하는 시·군·구안의 지역

2. 제1호의 지역과 연접한 시·군·구안의 지역

3. 농지소재지로부터 농지임대차관리법시행령 제23조 제2O 제2호에 규정된 거리이내에 있는 지역」이라고 규정하고 있고, 농지임대차관리법시행령 제23조 제2O 제2호에서는 「거주지로부터 20Km이내에 있는 지역」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 사실관계 및 판단

청구인은 쟁점토지를 93.4.13 청구인 명의로 소유권보존등기하였다가 93.6.13 청구외 OOO에게 양도(원인 : 매매)하였고, 청구인은 쟁점토지 소재지가 아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OO동, 동작구 OO동, 중랑구 OO동 등의 지역에서 거주하여 왔음이 등기부등본, 주민등록등본에 의하여 확인된다. 청구인이 쟁점토지를 수십년전에 그의 증조부 망(亡) OOO가 취득하여 순차로 상속이전된 것을 93.4.13 청구인 명의로 소유권보존등기하였고, 청구인은 쟁점토지 소재지 인근의 증조부 묘소관리와 함께 쟁점토지를 8년이상 자경하였다고 주장만 하고 있을 뿐 이에 대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입증서류 제시가 없으며, 쟁점토지소재지나 이와 연접한 지역에서 거주한 사실이 없으므로 처분청이 쟁점토지를 8년이상 자경한 농지로 보지 아니하고 이 건 양도소득세를 과세한 처분에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라.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O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4건이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소득세법 제5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8중2249 (<time datetime="1998-11-26">1998.11.26</time> 의결), "토지를 비과세되는 8년이상 자경한 농지로 볼 수 있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105232/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105232)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