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청구인들이 쟁점부동산을 증여받은 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 여부(기각)

사건번호 국심1992서2565의결일 1992.09.09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기각법령 개정 신호
1. 처분 쟁점청구인들이 쟁점부동산을 증여받은 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 여부(기각)2. 공식 주문기각3. 연결 회신0건 직접 · 1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2.09.09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청구인들이 쟁점부동산을 증여받은 시기를 판단함에 있어 등기접수일을 기준으로 하여야 하므로 이 건의 경우 90.9.7이 청구인들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된 날로서 이날을 증여시기로 보아 과세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음

결정 이후 인용 법령의 개정 신호입니다. 개별 인용 규정의 변경을 확정하는 표시는 아닙니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입니다.

재결요지

청구인들이 쟁점부동산을 증여받은 시기를 판단함에 있어 등기접수일을 기준으로 하여야 하므로 이 건의 경우 90.9.7이 청구인들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된 날로서 이날을 증여시기로 보아 과세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음

이유

1. 원 처분 개요청구인 OOO, OOO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OO동 OOOOOO, 대지 129㎡ 및 그 지상주택 54.48㎡중 지분 1/4씩(이하 “쟁점부동산”이라 한다)을 청구외 OOO(청구인들의 조부)로부터 각각 증여받아 90.9.7 청구인들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한 후 쟁점부동산가액을 기준시가로 평가하여 해당증여세를 신고납부하였다.처분청은 이 건의 경우 90.9.7자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되었다 하여 이 날을 증여받은 날로 보고 그 당시 시행되던상속세법시행령 제5조제2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쟁점부동산가액을 개별공시지가로 평가하여 92.1.16 청구인들에게 증여세 4,765,040원 및 동 방위세 820,550원을 각각 결정고지하였다.청구인들은 이에 불복하여 92.3.17 심사청구를 거쳐 92.6.11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청구인들은 당초 쟁점부동산을 청구외 OOO, OOO을 포함하여 모두 4인이 청구외 OOO로부터 증여받아 등기하려고 하였는데, 90.8.11자 등기신청시 신청착오로 위 OOO, OOO 2인 명의로만 등기되었던 관계로 90.9.7자로 위 등기신청착오를 원인으로 청구인들 2인 명의를 추가등기한 것이므로 청구인들이 쟁점부동산을 증여받은 시기는 당초 등기접수일인 90.8.11로 보아야 한다는 주장이다.국세청장은 청구인들이 쟁점부동산을 증여받은 시기를 판단함에 있어 등기접수일을 기준으로 하여야 하므로 이 건의 경우 90.9.7이 청구인들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된 날로서 이날을 증여시기로 보아 과세한 당초처분은 잘못이 없다는 의견이다.

3. 심리 및 판단

이 건은 청구인들이 쟁점부동산을 증여받은 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 여부에 다툼이 있

다. 사실관계

를 보면,첫째, 쟁점부동산의 등기부등본에 나타난 소유권변동내용을 보면, 당초 90.7.25 증여를 원인으로 90.8.11자로 OOO, OOO 2인 명의로 쟁점부동산의 소유권이 이전되었다가 그후 위 등기신청착오를 원인으로 90.9.7자로 소유권이전 경정등기를 하면서 청구인들 2인 명의를 추가하므로써 쟁점부동산에 대한 소유지분은 각각 1/4씩으로 되었다.둘째, 청구인들은 당초 90.8.11자로 등기신청시 착오로 인하여 수증자명의에서 누락되었다는 주장이나, 청구외 OOO가 당초 OOO등에게 쟁점부동산을 증여할 당시 별도 증여계약서등이 작성된 것이 없어 수증자가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90.8.11자 등기신청을 하면서 서울민사지방법원 용산등기소에 등기부속서류로서 제출한 증여계약서에 나타난 수증인을 보면 OOO, OOO 2인만 기재되어 있어 90.8.11자 등기시 착오로 인하여 청구인들 명의가 누락되었다는 청구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이와같이 90.8.11자 등기신청시 착오사실을 인정할 수 없는 이 건의 경우,국세기본법 제21조제1항 제3호에 증여세에 있어서는 증여에 의하여 재산을 취득하는 때에 증여세를 납부할 의무가 성립한다고 규정되어 있으므로 등기를 요하는 부동산증여에 있어서는 등기일이 그 부동산의 취득일로서 증여시기가 된다 할 것이며(대법원 90누6477, 91.1.25, 국심 89서959, 89.10.28 같은뜻임), 쟁점부동산이 청구인들 명의로 등기된 날인 90.9.7을 증여시기로 보아 과세한 당초처분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심판청구는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법령·조문을 다룬 기관 회신

공통 조문에 따른 탐색 연결이며 동일 질문·동일 사실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검색 품질 기준을 통과한 회신은 1건입니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21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입니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2서2565 (<time datetime="1992-09-09">1992.09.09</time> 의결), "청구인들이 쟁점부동산을 증여받은 시기를 언제로 볼 것인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8102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8102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습니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입니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