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Brief 국세심판결정

적법한 청구인지 여부(각하)

사건번호 국심1991부0057의결일 1991.03.21재결청 조세심판원주문 분류 각하결정 후 개정
1. 처분 쟁점적법한 청구인지 여부(각하)2. 공식 주문각하3. 연결 회신0건 직접 · 0건 조문 연결4. 현행 조문1개 근거 링크
공식 주문 · 조세심판원 1991.03.21

심판청구를 각하합니다.

이 건 심판청구는 적법한 청구기간내에 전심을 거친 청구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할 것임

결정문이 인용한 법령이 의결 이후 개정·시행됐다. 현재 조문과 대조가 필요하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는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다.

재결요지

이 건 심판청구는 적법한 청구기간내에 전심을 거친 청구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할 것임

이유

이 건 본안 심리에 앞서 심판청구가 적법하게 제기되었는지의 여부를 보면, 국세기본법 제68조 제1항에서 심판청구는 심사청구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날 또는 결정의 통지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심사청구 결정기간(심사청구를 받은 날로부터 60일)이 경과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이 건의 경우 청구인은 90.8.21 심사청구를 하였고, 심판청구는 90.12.21 제기하였으므로 이는 심사청구 결정기간인 60일을 경과한 날로부터 62일째에 심판청구를 한 것이 되어 결국 전시한 국세기본법 제6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적법한 청구로 볼 수 없다 하겠다. 따라서 이 건 심판청구는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68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이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1부0057 (<time datetime="1991-03-21">1991.03.21</time> 의결), "적법한 청구인지 여부(각하)",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930770/

출처·분류

공식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930770)
게시 분류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주문 분류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각하
본문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국세청·조세심판원. 법령해석 요약은 원문에서 선별한 문장이고, 심판결정은 공식 주문·재결요지·이유를 그대로 싣는다. 현행성 표시는 인용 법령의 개정·폐지 여부를 법령 DB와 대조한 결과다. 편집 가공물은 법적 효력이 없다. · 전문가 연결 문의 · llms.txt · RS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