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청이 청구인이 경영하는 ○○○신문사가 사용하는 면적까지 타인에게 임대한 것으로 보아 임대수입금액을 계산하였는지 여부(기각)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심판청구단계에서 새로운 주장을 하고 있어 청구인 주장에 대응되는 국세청장 의견 제시는 없음
결정 이후 인용 법령의 개정 신호입니다. 개별 인용 규정의 변경을 확정하는 표시는 아닙니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입니다.
재결요지
심판청구단계에서 새로운 주장을 하고 있어 청구인 주장에 대응되는 국세청장 의견 제시는 없음
이유
1. 사실 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중구 OO동 OO OOOOOOO에 소재한 OO빌딩을 임대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처분청이 90.7.1자로 청구인에게 경정고지한 88.2기분 부가가치세 562,830원의 처분에 대하여 불복하여 90.8.22자 이의 신청, 90.11.15자 심사청구를 거쳐 91.1.11자로 이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인 주장 첫째, 임대인인 청구인이 임차인이 부담하여야 할 보험료, 수도료, 공공요금등 관리비를 별도로 구분징수하여 납입을 대행하는 경우 당해 금액은 부동산임대 관리의 대가에 포함되는 것이 아니므로 이건 과세 처분은 세액 계산부터 잘못된 위법한 처분이며, 둘째, 이건 건물을 청구인이 전부 임대한 것으로 하여 과세하였으나 청구인이 경영하는 교육신문사가 이건 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당초 처분은 경험측에 반하는 위법한 처분이다.
3. 국세청장 의견 심판청구단계에서 새로운 주장을 하고 있어 청구인 주장에 대응되는 국세청장 의견 제시는 없음
4. 쟁점 따라서 이건 심판청구의 다툼은, 이건 과세처분의 세액계산이 잘못되었는지 여부와 처분청이 청구인이 경영하는 교육신문사가 사용하는 면적까지 타인에게 임대한 것으로 보아 임대수입 금액을 계산하였는지 여부를 가리는 데 있다 할 것이다.
5. 심리 및 판단
청구인은 임차인이 부담하여야 할 보험료, 수수료, 공공요금등 관리비를 별도로 구분 징수하여 납입을 대행하는 경우 당해 금액은 부동산 임대관리에 따른 대가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당초 처분이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청구인이 보험료, 수도료, 공공요금등의 관리비를 본래 순수한 의미의 임대관리용역에 대한 대가와 별도로 구분 징수하여 납입을 대행하였다는 객관적 증빙제시가 없어 이 부분 청구인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려우며, 청구인은 청구인이 경영하는 교육신문사가 이건 임대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처분청이 전체건물을 임대한 것으로 보아 과세한 처분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처분청이 제시하는 조사기록 등에 의하면 청구인이 사용하고 있는 면적에 대하여는 부가가치세 과세가 이루어지지 않고 타인에게 임대한 면적에 대해서만 과세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이 부분 청구인 주장 역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할 것이다. 또한, 청구인의 경우에는 이건 건물에 대한 임대수입금액 신고누락과 관련하여 처분청이 경정고지한 84.2기부터 88.1기까지의 부가가치세 3,593,100원에 불복하여 제기한 심판청구에 대하여 당국세심판소가 기각 결정(90서286, 90.5.7)을 한 바 있어 청구인 주장의 적법 타당성을 인정하기는 더욱 어렵다고 판단된다.
6. 결론
이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인 주장이 이유 없다고 인정되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근거 법령·조문
- 국세기본법 제81조 (항고소송 제기사건의 통지) 조문 원문 govbrief.kr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81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입니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 청구인은 기망 및 명의도용을 당하여 체납법인의 주주 및 단독 사내이사가 된 것이므로 체납법인의 제2차 납세의무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서0084 · · 주문 분류 취소 · 기타 · 탐색 분야 기타 국세 · 법령 개정 신호
- 적법한 심판청구인지 여부조심 2026광0548 · · 주문 분류 각하 · 법인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법령 개정 신호
- 적법한 심판청구인지 여부조심 2026서0206 · · 주문 분류 각하 · 법인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법령 개정 신호
- 재조사 결정 이후 처분청이 당초 처분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 재조사 결정의 기속력에 위배되는지 여부조심 2024전2627 · · 주문 분류 취소+경정 · 부가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법령 개정 신호
- ① 이 건 심판청구 중 연번3 금액에 대한 불복이 적법한지 여부 ② 상속개시 전 피상속인을 위해 청구인이 대신 부담한 연번1·2 금액을 피상속인의 상속채무로 인정해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중1125 · · 주문 분류 각하+기각 · 상속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법령 개정 신호
- 실제 용역의 공급 없이 세금계산서를 수수한 것으로 보아 부가가가치세 등을 부과한 처분의 당부조심 2024서3395 · · 주문 분류 기각+취소+경정 · 부가 · 탐색 분야 부가가치세 · 법령 개정 신호
- 과세예고통지서 송달 및 납부고지서 기재사항이 충분하지 않은 등의 하자가 있어 이 건 과세처분이 취소되어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중0178 · · 주문 분류 취소 · 증여 · 탐색 분야 상속·증여세 · 법령 개정 신호
- ① 청구인1과 청구법인 간의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을 부인하여 부가가치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 ② 청구인1과 청구인2가 무체재산권을 청구법인에게 무상으로 대여한 것으로 보아 부당행위계산부인규정을 적용하여 종합소득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 등조심 2024서5563 · · 주문 분류 각하+기각 · 증여 · 탐색 분야 소득세 · 법령 개정 신호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1서0138 (<time datetime="1991-04-10">1991.04.10</time> 의결), "처분청이 청구인이 경영하는 ○○○신문사가 사용하는 면적까지 타인에게 임대한 것으로 보아 임대수입금액을 계산하였는지 여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53724/
출처·분류
- 공식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53724)
- 게시 분류
-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 주문 분류
-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 본문
-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