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인이 법인 출자금 000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과세한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처분청에 제시한 청구외인의 확인서에서 청구외인은 동 법인을 설립하면서 주주 각자 명의로 납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있으므로 청구인이 출자하였다고 하는 주장은 타당하지 않음
결정 이후 인용 법령의 개정 신호입니다. 개별 인용 규정의 변경을 확정하는 표시는 아닙니다. 의결 이후 개정 시행: 국세기본법(2026.08.11 시행) 이 표시는 결정문에 인용된 법령의 법령 단위 변경 신호이며 결정의 효력이나 현재 사건의 결론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탐색 분야
사건명·공식 주문·재결요지·관련 법령에 실제로 나온 문자열로 붙인 탐색용 분류입니다.
재결요지
처분청에 제시한 청구외인의 확인서에서 청구외인은 동 법인을 설립하면서 주주 각자 명의로 납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있으므로 청구인이 출자하였다고 하는 주장은 타당하지 않음
이유
1. 사실청구인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OO동 OO 소재 OOOOOO OOOO OOOOO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처분청은 (주)OOO의 대표이사인 청구외 OOO으로부터 86.2.23 자본금 5,000만원으로 위 법인을 설립시 주주들에게 자금은 출자시키지 아니하고 다만 명의만 취득하였다는 확인서(청량리 세무서의 과표자료전임)에 의거 청구인 명의로 출자한 1,OO0만원의 실질소유자는 위 OOO으로 보아 89.10.16자로 증여세 4,488,000원 및 동방위세 749,000원을 청구인에게 결정고지한 바 이에 불복하여 90.2.8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청구인은 이 건 법인설립당시 청구외 (주)OO주택의 대표이사로 1,OO0만원을 실지 투자한 것이며, 청구인에게는 하등의 사실조사도 없이 확인년도가 틀린 위 OOO의 확인서(청량리세무서의 조사일은 88.7월이나 위 OOO의 확인일은 87.7.8임)에 근거하여 과세한 이 건 처분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3. 국세청장 의견이에 대하여 국세청장은 청구인의 직업등으로 미루어 출자금을 납부할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청구인이 그 출자금을 납부하였다고 볼 수 있는 증빙이 없는 한, 처분청에 제시한 청구외 OOO의 확인서에서 OOO은 동 법인을 설립하면서 주주 각자 명의로 납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있으므로 청구인이 출자하였다고 하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이다.
4. 쟁점청구인이 이 건 법인 출자금 1,OO0만원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과세한 당초 처분의 당부를 가리는데 있다.
5. 심리 및 판단
이 건의 경우에 있어서 청구인은 이 건 법인 설립당시 청구외 (주)OO주택의 대표이사로 출자금 1,OO0만원을 실지 투자한 것이고, 처분청이 확인년도가 틀린 전시 OOO의 확인서에 근거하여 과세한 이 건 처분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위 OOO이 확인한 87.7.8은 88.7.8의 오기로 보이고 청구인은 (주)OOO의 출자금 1,OO0만원을 실지로 투자했음을 입증하는 금융자료등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거증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처분청이 자본금 5,000만원으로 이 건 법인 설립(86.2.23)시 청구인을 포함한 주주(7인)들에게 자금은 출자시키지 아니하고 명의만 취득하였다는 위 OOO의 확인서에 근거하여 과세한 이 건 처분에 달리 잘못이 없다고 판단된다.
6.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 없다고 인정되므로국세기본법 제81조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근거 법령·조문
- 국세기본법 제81조 (항고소송 제기사건의 통지) 조문 원문 govbrief.kr
같은 조문, 다른 주문 결과
국세기본법 제81조를 함께 인용했지만 주문 분류가 다른 결정입니다. 사실관계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 청구인은 기망 및 명의도용을 당하여 체납법인의 주주 및 단독 사내이사가 된 것이므로 체납법인의 제2차 납세의무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서0084 · · 주문 분류 취소 · 기타 · 탐색 분야 기타 국세 · 법령 개정 신호
- 적법한 심판청구인지 여부조심 2026광0548 · · 주문 분류 각하 · 법인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법령 개정 신호
- 적법한 심판청구인지 여부조심 2026서0206 · · 주문 분류 각하 · 법인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법령 개정 신호
- 재조사 결정 이후 처분청이 당초 처분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 재조사 결정의 기속력에 위배되는지 여부조심 2024전2627 · · 주문 분류 취소+경정 · 부가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법령 개정 신호
- ① 이 건 심판청구 중 연번3 금액에 대한 불복이 적법한지 여부 ② 상속개시 전 피상속인을 위해 청구인이 대신 부담한 연번1·2 금액을 피상속인의 상속채무로 인정해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중1125 · · 주문 분류 각하+기각 · 상속 · 탐색 분야 국세기본·불복 · 법령 개정 신호
- 실제 용역의 공급 없이 세금계산서를 수수한 것으로 보아 부가가가치세 등을 부과한 처분의 당부조심 2024서3395 · · 주문 분류 기각+취소+경정 · 부가 · 탐색 분야 부가가치세 · 법령 개정 신호
- 과세예고통지서 송달 및 납부고지서 기재사항이 충분하지 않은 등의 하자가 있어 이 건 과세처분이 취소되어야 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조심 2026중0178 · · 주문 분류 취소 · 증여 · 탐색 분야 상속·증여세 · 법령 개정 신호
- ① 청구인1과 청구법인 간의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을 부인하여 부가가치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 ② 청구인1과 청구인2가 무체재산권을 청구법인에게 무상으로 대여한 것으로 보아 부당행위계산부인규정을 적용하여 종합소득세를 부과한 처분의 당부 등조심 2024서5563 · · 주문 분류 각하+기각 · 증여 · 탐색 분야 소득세 · 법령 개정 신호
이 결정을 인용할 때
조세심판원 국심1990서0285 (<time datetime="1990-05-08">1990.05.08</time> 의결), "청구인이 법인 출자금 000을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과세한 당초 처분의 당부(기각)", GovBrief 국세, https://tax.govbrief.kr/decisions/tt/321222/
출처·분류
- 공식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심판원 결정 (식별자 321222)
- 게시 분류
- 국세 · 사건번호 규칙에 따른 결정적 분류
- 주문 분류
- 화면에 표시한 공식 주문에서 확인한 결과어: 기각
- 본문
- 공식 주문·재결요지·청구취지·이유를 새 문장 없이 표시